현재 말이 많은 박원순 서울시장의 ‘서민 체험’


 						  
 								 

지난 22일부터 서울 강북구 삼양동의 한 옥탑방에서 한 달 동안 주민으로 살아보는 체험을 하고 있는 박원순.

그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옥탑방 주민으로서 살고 있는 일상 사진을 올리고 있는데, 일상 사진이 공개될 때마다 논란이 되고 있다.

현재 언론 등을 통해 박원순 시장의 근황이 보도될 때마다 자주 등장하는 댓글 중 하나는 옥탑방 월세 200만 원을 세금으로 주고 체험하고 있다는 댓글.

 

여기서 옥탑방 월세가 200만 원인 이유는 한 달간만 거주할 방을 찾다보니 시세보다 비싸게 계약했다고 한다.

박원순 시장의 서민 체험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은 “저렇게 체험한다는 것부터 대단하다”, “이렇게 하는 정치인이 어디있냐”며 응원하고 있지만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은 “서울시장 3선째 하는 사람이 서민 삶 돌아본다며 체험하는 것 부터 무능하다”, “진정한 정치쇼”라고 비난하고 있다.

#아래는 박원순 시장의 옥탑방 살이에 대한 누리꾼 반응들


2018. 07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 / 사진 – 연합뉴스, @i_wonsoon_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