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디스크 양진호’ 회사 면접 후기를 잡플래닛에 쓰면 달리는 답변

  						  
 								 

현재 대한민국 사회는 양진호때문에 들끓고있다. 알고보니 극악무도함을 넘어 잔인함까지 겸비했던 양진호, 그는 이러한 갑질을 하면서 회장님 소리를 듣고 있었다.

몰카 제국의 황제라 불리는 양진호는 그동안 수많은 불법 영상과 디지털 성범죄를 저지르며 돈을 벌고 있었다. 그의 행태가 하나 둘씩 드러나면서 폭로글 또한 올라오고있다.

다음 폭로글은 양진호 회사 면접자가 후기를 잡플래닛 어플에 남긴 것이다. 그리고 그 밑에는 회사 인사담당자라 칭하는 사람이 답변을 달았다.

우선 면접자는 “담배 피지 않거나 여자는 가능한 면접보러 가지마세요. 정말로요. 정말 말 그대로 단순무식하고 어쩐지 직원들 표정이 없더라….”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면접자는 “이래서 회사에 남자직원들이 대다수인가봅니다. 왜 계속 온라인에 구직광고로 올라오는지 보면 알 수 있습니다”라고 뼈있는 말을 남겼다.

해당 후기글을 본 인사담당자는 답변을 달기 시작했다. 담당자는 “담배 질문하나로 우리 회사를 모욕하셨네요. 특히, 당사 여직원을 단순무식하고 표정없는 저급한 인간으로 매도하셨습니다”고 불쾌함을 드러냈다.

이래도 분이 안풀렸는지 담당자는 “잡플래닛이 좀 더 품위있고 공신력있는 사이트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품의 없는 면접 후기는 잘 관리해주세요. 일베 사이트를 롤모델로 하시는 것은 아니시겠지요?”라며 글을 남겼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잡플래닛 관리자도 불러다가 뺨때리려고?”, “일베보다 더 나쁜게 양진호”, “저 인사담당자가 양진호같은데”, “양진호가 손 부들대면서 쓴거아니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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