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10kg’ 빠져서 훈련소 수료했다는 BJ 철구 근황

  						  
 								 

7일 BJ 외질혜는 자신의 SNS를 통해 “오빠 수료식 왔어요. 10kg 빠짐”이라는 글과 함께 철구와 함께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 속에서 철구는 입영 전보다 눈에 띄게 늘씬(?)해진 모습으로 군기가 바짝 들려 있었다.

한층 늠름해진 철구 옆에서 외질혜는 수줍게 웃고 있었다.

30살이라는 늦은 나이에 입대한 철구의 근황을 본 누리꾼들은 와 10kg라니 엄청 많이 빠졌다, 저렇게 보니까 군인같네, 헐 시간 왜이렇게 빨리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철구는 지난달 1일 상근 예비역으로 입영했고, 기초 군사 훈련을 마친 후에는 자택에서 출퇴근하며 복무 기간을 채울 계획 중에 있다.

그는 입영 전 방송에서 “원래 현역으로 알고 있었던 분들이 많은데 상근 예비역 영장을 받았다”고 전했다.

더해 “상근이면 출퇴근을 한다. 콘텐츠와 향후 방송 계획 등을 미리미리 준비해 군대에서 돌아오는 날 더 재밌게 방송하겠다”는 다짐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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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미모와 노래 실력을 갖추고 있다는 중국 BJ 펑티모.

“묭묭묭묭묭”이라는 고양의 의성어가 담긴 고양이 송으로 유명해진 그는 최근 병아리 송을 준비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펑티모의 병아리 송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빠르게 퍼져 큰 화제가 되고 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중국 BJ 펑티모가 자신의 방송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경쾌하고 밝은 반주에 맞춰 노래를 하는 펑티모. 이 영상에서 인상적인 것은 노래실력 외에도 그녀의 동물 흉내와 기억력이 대단하다는 것이다.

이 노래의 가사는 순서대로 돌아가며 이전 사람들이 말한 것을 기억해야 하는 게임과 비슷한 형태를 갖추고 있는데, 처음에는 “병아리가 삐약”이라는 가사와 함께 병아리만 등장하지만 이어 “암탉은 꼬꼬”, “암탉은 꼬꼬, 병아리가 삐약”이라며 두 가사를 순서대로 나열한다.

결국 노래의 끝에는 트랙터, 황소, 암소, 양, 염소, 강아지, 고양이, 비둘기, 칠면조, 수탉, 암탉, 병아리까지 등장한다.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게임 같은 가사 때문에 그녀의 병아리 송은 현재 누리꾼들 사이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노래도 잘하는데 동물 소리도 똑같다” “폐활량 대단하네” “중독성 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BJ 펑티모는 중국 인터넷 방송 플랫폼 DouyuTV에서 활동 중이며 약 1,700만 명에 달하는 팬을 거느리고 있는데 연봉이 무려 100억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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