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원에서 공익 근무 하면서 느낀점이 있습니다”

  						  
 								 

소년원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한 한 네티즌이 커뮤니티에 올린 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글은 농구하다가 계단에서 굴러 떨어져 6주 병원신세지고, 디스크 탈출 등으로 공익 판정받아 소년원에서 근무했다는 A가 소년원에서 근무하며 느낀 점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다.

먼저 그는 소년 범죄는 존나 까야합니다라는 의견을 내세우며 글을 작성했다.

 

한편 이 내용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년원은 사회에서 걸러야할 노란떡잎 형량 확정된 범죄자들은 인권 박탈시켰음 한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