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재벌과 결혼한 함소원이 사는 신혼집 클라스ㄷㄷ

  						  
 								 

지난 13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재벌 남친과 결혼해 알콩달콩한 신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함소원이 신혼집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그들은 중국 광저우에 신혼집을 마련했는데, 이 규모가 어마어마하다고 한다.

화려함이 풍기는 인테리어로 꾸며진 신혼집은 소품 하나하나가 위화감 없이 조화를 이루며 깔끔하게 배치되어 있었고, 아기자기하면서 고급스러움이 풍기는 분위기는 스튜디오에 있던 출연자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냈다.

출연진들은 모두 “집이 정말 좋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진화의 부모님이 처음으로 부부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는데, 진화 아버지는 아들 부부에게 특별한 보양식까지 만들어주며 아낌없는 사랑을 보여줬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와 재벌의 클라스는 남다르다, 진짜 함소원은 시부모님 잘 만난듯, 행복하게 사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2018.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 /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아내의맛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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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모델이 루브르 박물관 경비원에게 쫓겨난 이유

프랑스 파리에 있는 크고 아름다운 박물관으로 세계 3대 박물관으로 선정된 루브르 박물관. 프랑스하면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명소이기도 하며 누구나 한 번쯤은 꼭 방문해보고 싶은 장소이다.

그러나 이 박물관에서 한 여성 모델은 황당한 일을 겪게 된다. 미국 폭스 뉴스는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에서 있었던 일에 대해 보도하여 눈길을 끌었다.

보도에 따르면, 호주에서 모델과 작가로 활동 중인 뉴샤 시예는 여행 목적으로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을 방문했다. 큰 기대를 안고 왔던 곳, 하지만 그녀는 입장조차도 못했다고 한다,

그녀는 “경비원들에게 입장을 거부 당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자신의 SNS에 “루브르 박물관의 경비원은 나를 혐오스럽고 끔찍하다는 듯이 쳐다봤고 입장을 막았다”라며 보다 자세한 글을 남겼다.

이어 박물관 경비원은 해당 여성에게 입장 관련한 복장 규정을 언급했다고 한다. 알고 보니 입장을 거부당한 이유가 옷차림이었다. 실제 루브르 박물관은 복장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있었다.

공식 사이트에는 “방문객들에게 수영복이나 나체, 맨발, 가슴을 드러낸 옷차림은 입장을 금지한다”는 내용이 있었다.

이를 들은 네티즌들은 “이걱 지극히 경비원의 주관이다”, “박물관이 무례함”, “장소에 맞는 복장을 입고갔어야지”, “공식 홈페이지에도 명시되어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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