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에 야외에서 발생했던 골프장 관-계 동영상 정체

  						  
 								 

21일 포털 사이트 네이버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상위권에 골프장 동영상이라는 이름의 검색어가 떠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해당 영상 속에서는 대낮에 골프장에서 불륜 관-계인 한 남성과 여성이 성-행위를 아무렇지 않게 하고 있는 장면이 담겨 있었다.

갑작스럽게 골프장 동영상이 뜨게 된 이유는 증권가 찌-라시 때문이었다.

한 매체는 증권가에 전직 증권사 부사장으로 추측되는 인물이 골프장에서 내연녀와 유사 성적 행위를 했다는 글과 함께 동영상 파일이 돌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영상 속 남자라고 거론된 이모씨는 지난 19일 소문을 퍼트린 인물을 찾아 달라며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고, 동영상의 주인공은 자신이 아니라며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영상은 각종 매체와 온라인 커뮤니티에 일파만파 퍼지며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 몇몇 누리꾼들은 해당 영상이 불-법 몰-래 카메라가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의도치 않게 영상이 유포 돼 여성이 3차 가해를 당하고 있다고 말하는 것이다.

한편 해당 동영상 속 인물이 누구인지 밝혀지면 공연 음-란죄에 해당하며 상대의 동의 없이 유포했을 경우 성-폭-력 범죄, 동의가 있었어도 음-란물 유포죄에 대해 처벌받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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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생방송 뉴스 진행하던 앵커의 소름돋는 정체

생방송 뉴스는 언제나 긴장감이 넘친다. 그렇기에 앵커들 또한 한시도 한 눈을 팔 수 없는 노릇.

그러나 최근 중국 생방송 뉴스에서는 신기한 일이 벌어져 전세계 사람들의 눈길을 끌어모았다. 생방송 뉴스를 진행하던 한 남성 앵커가 그 주인공이다.

평범해 보이겠지만 화면 속 앵커는 실제 사람이 아닌 AI 인공지능이다. 이 AI 아나운서는 신화통신과 북경의 검색엔진 기업인 소우거우가 최근에 열린 세계 인터넷 대회에서 소개되었다.

인공지능 아나운서는 목소리 뿐만 아니라 표정과 행동 등 전체적인 외형이 실제 사람과 똑같다. 관리자가 시스템을 통해 텍스트를 입력하면 인공지능 아나운서가 뉴스를 읽어주는 원리이다.

현재 인공지능 아나운서는 신화통신 공식 웹사이트와 다양한 소셜 미디어를 통해 뉴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큰 화제를 낳고있다.

인공지능은 하루 24시간 동안 계속해서 속보를 전달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을 지니고 있기에 뉴스 제작의 효율성을 높여주고 생산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한다.

이미 AI 앵커는 신화통신의 리포팅 팀의 공식적인 일원으로 다른 앵커들과 함께 영어와 중국어로 뉴스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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