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와 기독교가 서로 욕하는 방법.jpg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천주교와 기독교의 배틀> 이라는 글이 올라와 네티즌들 사이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천주교 : 모든 개는 천국에 갑니다

기독교 : 오로지 인간만이 천국에 갑니다. 성경을 잘 읽어보세요

천주교 : 주님은 모든 피조물을 사랑하십니다, 개 포함

기독교 : 개들은 영혼이 없습니다. 논란의 여지도 없습니다

천주교 : 천주교 개는 천국에 갑니다. 교회 개는 목사님과 상담하세요

기독교 : 천주교로 개종한다고 개한테 영혼이 생기지 않아요

천주교 : 지금 개종하시면 개 영혼을 공짜로 드립니다.

기독교 : 개는 동물일 뿐입니다. 천국에 돌멩이가 갈 수 없듯이

천주교 : 모든 돌멩이는 천국에 갑니다.

2018. 콘텐츠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 사진 출처 = 온라인커뮤니티/ajunews.com/veritas.kr


놓치면 후회할 기사 더보기

골목식당 돈가스집 방문한 스윙스가 남기고 갔다는 한 마디

스윙스가 포방터시장 돈가스집을 방문했다.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출연해 백종원의 극찬을 받은 포방터시장 돈가스집. 현재 이 식당은 방송을 보고 찾아온 손님들로 인해 대기 번호를 받기조차 어려운 상황이라고 한다.

최근 이 돈가스집 한쪽 벽면에 래퍼 스윙스의 사인이 붙어 누리꾼들에게 큰 화제가 되고 있다.

평소 돈가스를 좋아하는 것으로 유명한 스윙스는 사인과 함께 이 돈가스집을 스윙스 공식인증 대한민국 넘버 1이라고 칭찬하는 글을 남겼다.

과거 스윙스는 인스타그램 라이브에서 여자를 꼬시는 방법으로 돈가스를 언급하기도 했는데, 그는 영상에서 “클럽에서 전화번호부터 달라고 하지 말고, 이렇게 쳐다보면서 돈가스 좋아하세요라고 말하면 10명 중 9명은 바로 넘어와”라며 “돈가스 싫어하는 여자 한 번도 못 봤어”라고 말했다.

또한 “웬만하면 클럽에서 애인 사귀려고 하지 말고 돈가스집에서 찾아”라며 “왜냐하면 돈가스 좋아하는 사람들이 천성이 좋아” 라고 전했다.

2018.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 / 사진 = 스윙스 인스타그램, SBS 골목식당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