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서울역 노숙자’로 살았다고 밝힌 유명 연예인

  						  
 								 

오는 27일 첫방송되는 청춘식당:그 때 그 메뉴에 90년대 청춘 스타들과 함께하는 콘서트 식당이라는 콘셉트로 가수 현진영이 초대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첫 손님 현진영은 흐린 기억 속의 그대 안무를 가감없이 보여주며 녹슬지 않은 실력을 뽐냈고, 서울역 노숙자가 된 사연을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는 소외계층 사람들을 이해하기 위해 노숙자로 살았고, 노숙자들 옆에서 잠을 자고 자리 싸움을 하다 귀까지 물어 뜯겼다고 밝혔다.

그리고 “노숙자가 사회에 하고 싶은 이야기와 불만을 알았고 그 분들의 잘못된 생각도 알 수 있었다”며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이는 모두 작곡을 위한 걔획이었다. 그는 “생각만으로 작곡하지 않고 직접 체험하면서 깊이 있는 결과물을 만들고 싶다”고 음악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누리꾼들은 와 열정이 얼마나 대단하길래 저렇게 노력할까, 현진영의 컴백이라니, 이번 곡도 기대 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해당 방송은 오는 27일 오후 11시에 확인할 수 있다.

2018.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 /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청춘식당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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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돈가스집 방문한 스윙스가 남기고 갔다는 한 마디

스윙스가 포방터시장 돈가스집을 방문했다.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출연해 백종원의 극찬을 받은 포방터시장 돈가스집. 현재 이 식당은 방송을 보고 찾아온 손님들로 인해 대기 번호를 받기조차 어려운 상황이라고 한다.

최근 이 돈가스집 한쪽 벽면에 래퍼 스윙스의 사인이 붙어 누리꾼들에게 큰 화제가 되고 있다.

평소 돈가스를 좋아하는 것으로 유명한 스윙스는 사인과 함께 이 돈가스집을 스윙스 공식인증 대한민국 넘버 1이라고 칭찬하는 글을 남겼다.

과거 스윙스는 인스타그램 라이브에서 여자를 꼬시는 방법으로 돈가스를 언급하기도 했는데, 그는 영상에서 “클럽에서 전화번호부터 달라고 하지 말고, 이렇게 쳐다보면서 돈가스 좋아하세요라고 말하면 10명 중 9명은 바로 넘어와”라며 “돈가스 싫어하는 여자 한 번도 못 봤어”라고 말했다.

또한 “웬만하면 클럽에서 애인 사귀려고 하지 말고 돈가스집에서 찾아”라며 “왜냐하면 돈가스 좋아하는 사람들이 천성이 좋아” 라고 전했다.

2018.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 / 사진 = 스윙스 인스타그램, SBS 골목식당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