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혼자 여행 갔다 온 다운증후군 아들 기다리는 아빠…

  						  
 								 

어느 덧, 세월이 흘러 꼬마였던 아들은 53세가 되었고 아버지는 88세가 되어버렸다. 하지만 아버지는 여전히 아들이 어린 아이로만 보였다.

특히나 다운증후군을 앓고있는 매트 ‘Matt Cobrink’는 더욱이나 아픈손가락이었다.

아내가 먼저 세상을 떠난 이후, 25년만에 처음으로 일주일을 떨어져 지내야했던 아빠와 아들. 말을 터놓고 못했지만 서로가 그리웠을 터. 그래서일까, 둘이 재회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은 수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울렸다.

여행을 하고 돌아온 아들 매트는 저 멀리 홀로 서있는 아버지 말콤 ‘Malcolm’을 발견하고 에스컬레이터에서부터 부리나케 달려온다.

어떠한 말을 하지 않은 채, 서로만을 꼭 부둥켜 안는 아빠와 아들. 매트는 아빠를 꼭 끌어안으며 뽀뽀를 하며 그리웠던 심정을 드러냈다. 다운증후군을 앓던 아들을 홀로 밖에 내놓았던 아버지 말콤은 물가에 내놓은 아이가 걱정되는 것처럼 한시도 편하지 않았다.

하지만, 아들이 건강하고 무사히 다시 돌아왔고 이에 감사한 마음만이 가득했다. 말콤은 매트에게 “좋은 시간을 보냈니”라 물었고 장난 섞인 말투로 “면도가 필요해보이는 얼굴이네”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해당 영상은 매트의 여동생이 촬영하였고 이는 네티즌들 사이에서 15만 조회수와 17,000 댓글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2018.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페이스북 ‘Marcy Cobrink Mayer’ 및 데일리메일

외국인들이 ‘독도가 일본땅’이었으면 좋겠다는 이유

외국인들이 독도에 대해 말했던 의견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정말 안타까운 것은 10명 중 9명이 독도는 일본땅이라고 말한 것.

한국에는 너무 많은 쓰레기들이 버려져 있다는 이유

깨끗하다는 이유로 일본이 독도를 관리해야 한다는 의견

“한국은 너무 많이 오염 된 것 같아요. 홍대 주변을 둘러 보면 알다시피 어딜가나 더러워요. 쓰레기를 버리고 싶을 때, 정말 어디에 버려야 할 지를 모르겠네요..”

청소잘하고 깨끗한 일본이 독도를 소유하면 잘 보존할 것 같다는 생각.

이 외국인 남성의 경우, 자신의 친구가 일본에 다녀와 한국과 일본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었는데

두 나라가 문화는 비슷하지만 일본은 한국과 정반대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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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네티즌들은 “무슨말인지는 알겠는데 기분나빠”, “청소잘한다고 땅을 가져가라냐”, “근데 진짜 쓰레기통이 없음…..”, “야 그럼 나 청소 잘하니까 나도 땅하나 줘라”, “영토 소유를 저런 이유로 정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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