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앞 쌓인 눈 치우려다 빙판길 만든 편돌이 대참사

  						  
 								 

편의점에서 알바하는 A가 인터넷 커뮤니티에 한 사진을 올린다.

 

그 사진은 “편의점 앞 눈치움!”이라며 눈치웠다고 찍은 사진.

 

이 글을 접한 한 누리꾼은 “뜨거운 물이라도 촥 뿌리셈”이라고 추천하는데

 

결과를 몰랐는지 정말 뜨거운 물을 뿌린 알바생.

 

 임시조치로 편의점 박스를 깔고..

 

인근 공터에서 흙을 가져와 땅에다 뿌린 알바생 ㅋㅋㅋ

 

 ㅋㅋㅋㅋ 흙뿌려도 길이 미끄러우니까 야외에 나와서 지나가던 사람들한테 조심하라고 말하려고 밖에 나와있는 중

 

한 누리꾼의 추천을 받아 소금을 뿌리려는 알바생

 

그렇게 알바시간이 끝나고

 

빙판길 사건 후기라며 인증 글을 올린 알바생.

멍청한 편돌이야.. 빙판길만든이야기 후기 말해줄게 아까 사장님이 눈 치우신다고 30분 일찍오셨어 그래서 밖에 있다가 잽싸게 안으로 들어오고 막 시재점검하는 척 했음 그러니까 사장이 이거 앞에 눈 누가치웠냐고해서 내가 사실대로 말했음.. 막 첨엔 잘쓸었는데 인터넷검색하니까 뜨거운 물 부으라고해서 부었다가 빙판길 되어서 흙퍼다가 소금막 뿌렸다고 함. 

그러니까 사장이 소금 어디서 났냐고 그래서 여기서 내돈주고 샀다고함.. 사장이 막 왜그랬냐고 자기가 산다고 그래서 내가 극구 사양함! 소금 엄마가 사오라고해서 사는김에 뿌린거라고 그러더니 사장이 말안했는데도 눈 치워줬다고 고맙다고 폐기 다가져가고 고려은단 비타민 선물이라고 줌! 그래서 다행히 좋게 끝났습니다. 새벽부터 심려끼쳐드려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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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사상지적하자 장위안이 중국 웨이보에 올린 저격글ㄷㄷ

지난 19일 장위안이 앞서 16일 타이베이에서 열린 제 55회 금마장 시상식 포스터와 함께 남중국해가 포함된 중국 지도 사진을 업로드했다.

장위안은 “중국 영화가 더 좋아지길 바란다. 중국은 조금도 작아질 수 없다”는 멘트를 사진과 함께 남겼다.

해당 게시물은 논란의 도마 위에 올랐고 한 누리꾼은 “이 문제는 대만 사람들이 결정할 문제다. 돈은 한국에서 벌면서 왜 중화사상을 전시하냐”고 댓글을 달았다.

이에 장위안은 해당 댓글을 캡쳐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고, “대단하신 분이다. 역사나 경제학 공부 좀 더하고 댓글 다시죠”라며 공개적으로 저격을 했다.

또, 자신의 웨이보 계정에 “역겨워서 구역질이 난다. 몇가지만 추려서 올린다. 위로 부탁한다”며 한국 누리꾼들이 단 댓글을 캡쳐한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한국과 한국인들에 대한 조롱이 마구 달리기 시작했다.

논란 속에서 인스타그램에 게시된 사진은 삭제 되었지만 웨이보에 올린 게시물은 여전히 남아있는 상태다.

한편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엄연히 공인인데 일반인을 공개적으로 저격한게 말이 되냐, 댓글에 틀린 말 하나도 없는데 왜 화난거냐, 저건 좀 아닌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2018.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장위안 SNS, 비정상회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