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밀렵꾼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여성의 정체 ㄷㄷ

  						  
 								 

“베테랑 중의 베테랑 ··· “

출처- 온라인커뮤니티 (이하동일)

영국 일간 메트로는 아프리카 밀렵꾼들이 가장 두려워한다는 한 여성을 소개했다.

그의 이름은 키네사 존슨(Kinessa Johnson) 으로 미국 워싱턴에서 총-기 전문 강사로 활동하다 야생동물 보호를 위해 아프리카로 떠났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키네사는 전직 군인 출신으로 베테랑 중 베테랑이라는 수식어가 붙어있다고.

심지어 가장 위험하다고 알려진 아프가니스탄 전장을 4년간 누비었고 전역 후에는 -총기 전문 강사로 활동해왔다.

최근 그는 밀렵꾼들에 의해 희생 당하고 있는 야생동물을 보호하기 위해 재향군인 야생동물 보호협회(VETPAW)에 가입하여 직접 아프리카로 떠났다.

그야말로 밀렵꾼들과의 전쟁을 선포한 것이다.

현재 그는 무차별적으로 야생동물을 잡는 밀렵꾼들을 단속하는데에 집중하고 있으며 현지 순찰대에게는 군사 훈련을 시키며 다양하게 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키네사 존슨은 “순찰대와 함께 사파리에 침입한 밀렵꾼을 제지하는 것이 나의 기본 임무다. 만약 밀렵군이 생명에 위협을 가할 경우에는 총-기를 사용할 수 있는 권한도 있다” 고 말했다.

그러나 그가 처한 상황은 아주 위험했다, 밀렵꾼들이 총을 쏠 경우 봉사단과 순찰대 또한 무력으로 제압을 해야하기 때문에 실제적으로는 전쟁터나 마찬가지라고.

키네사는 자신의 SNS에 이러한 현실과 열악한 아프리카 생태계를 꾸준히 알리고 있으며 이를 본 누리꾼들은 그에게 끊임없는 응원을 보내고 있다.

또한, 밀렵꾼들 사이에서 키네사 존슨은 유명한 여전사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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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군대는 군대 같지 않다” 발언에 국방부가 보인 반응

지난해 11월 판문점 공동경비구역을 통해 귀순했던 북한군 병사 오청성, 그는 일본 산케이신문과의 인터뷰를 통해 한국 군대에 대해 평가를 했던것이 미묘한 파장을 낳고 있다.

목숨을 걸고 행했던 귀순, 당시 해당 영상이 일파만파 퍼지면서 오청성은 국내 국민들에게 큰 이슈가 된 바있다. 그러나 그는 일본 도쿄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한국군을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군대 같지 않은 군대”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한국에도 나와 비슷하게 힘든 훈련을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전체적으로는 강하지 않은 것 같다”고 인터뷰에 응했다. 해당 인터뷰 소식을 접한 국방부 대변인은 “개인 발언에 대해서 저희가 공식적으로 말씀드릴 것은 없다”며 일축했다.

또한, “우리 부는 어떤 상황, 어떤 형태에서도 적의 위협으로부터 대비할 수 있는 충분한 능력을 갖춘 강한 군대하는 것에 대해서 확신을 갖고 있다. 또한 그런 평가를 받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며 답변을 했다.

한편, 북한군 병사 오청성이 귀순할 당시 북한군 추격조가 오씨를 향해 군사부계선 남쪽으로 총을 쐈지만 우리 군은 사격으로 대응하지는 않았고 감시장비로 쓰러진 오씨를 찾아내 장교와 부사관 등이 낮은 포복으로 기어가 안전지대로 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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