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인피니티 워’ 프록시마 연기했던 배우 실제 비주얼

  						  
 								 

어벤져스: 인피니티워에 등장했던 프록시마 미드나이트의 실제 배우의 모습이 화제를 모았다.

타노스의 부하인 프록시마 미드나이트는 비전의 마인드 스톤을 빼앗아 오라는 임무를 받고 지구에서 어벤져스와 격돌했다.

프록시마는 영화에 나온 유일한 여성 빌런이었기 때문에 스칼렛 위치, 블랙 위도우 등 여성 히어로들과의 전투 장면이 큰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하지만 영화에 등장하는 블랙오더들 모두 완벽하게 CG 처리를 해 실제 배우가 누군지 가늠하기조차 어려웠다.

그렇다면 프록시마 미드나이트를 연기한 배우는 누구였을까?

그 주인공은 바로 캐나다의 스턴트 배우 모니크 갠더턴이다.

헐리우드에서 유명한 스턴트 배우인 모니크 갠더턴은 영화 엑스맨: 최후의 전쟁 왓치맨 등 히어로 영화에 스턴트 대역으로 참여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모니크 갠더턴이 프록시마 미드나이트 액션 연기를 맡았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 미디어에는 그녀의 일상 사진이 다수 올라왔다.

모델 부럽지 않은 180cm라는 큰 키에 탄탄한 몸매를 지닌 그녀는 미모까지 출중해 많은 남성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외계 빌런인 프록시마 미드나이트와 180도 다른 비주얼에 사람들은 “저렇게 이쁜 분이 빌런이라니” “전혀 상상도 못했다. CG가 대단하다”며 놀라워했다.

한편 프록시마 미드나이트의 목소리 연기는 미국 배우 캐리 쿤이 맡은 것으로 전해졌다.

2018.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어벤져스: 인피니티워, 모니크 갠더턴 인스타그램


놓치면 후회할 기사 더보기

도끼가 엄마 사기 논란 후 인스타그램에 올린 영상 ㄷㄷㄷ

래퍼 도끼가 어머니의 사기 의혹이 불거진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영상으로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6일 밤 도끼는 인스타그램에 강아지가 등장하는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검정색 강아지가 주머니에 입을 집어넣고 무엇인가를 찾는 모습이 담겼다. 한동안 주머니 속을 찾던 강아지는 주머니가 바닥에 떨어지고 나서야 행동을 멈췄다.

평범한 강아지 영상이지만 때가 때인 만큼 누리꾼들은 어머니 사기 의혹과 해당 영상을 연결지어 도끼를 질타하고 있다.

도끼의 어머니는 IMF 외환위기 이후 부산 해운대에 있는 한 레스토랑을 운영하며 중학교 동창 A씨에게 1000만원을 빌렸으나 아직까지 갚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도끼는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으로 “어머니가 돈을 빌린 것은 사실이지만 사기친 적이 없고, 이 사실을 몰랐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1000만원은 적지 않은 돈이지만 내 한 달 밥값과 비슷하다. 1000만원으로 우리 인생이 바뀌겠느냐”라고 발언해 논란을 키웠다.

여전히 도끼의 인스타그램에는 대중들의 비난이 빗발치고 있다.

2018.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 / 사진 = 도끼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