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 도중 끈 풀려 ‘가슴 노출’ 될 뻔했다는 걸그룹 멤버

  						  
 								 

마마무 멤버 화사가 가장 지우고 싶어하는 과거는 뭘까.

지난 29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4에는 마마무 화사가 특별 MC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화사는 “국민 가슴이 될뻔 했다”라며 부끄러웠던 기억에 대해 말했다. 그는 홀터넥 스타일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가 목 뒤에 묶인 끈이 풀리는 사고가 있었다고 전했다.

실제로 당시 무대를 촬영한 영상에서는 끈이 풀리자 당황한 화사가 옷을 잡고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담겼다. 다행히 이를 빨리 눈치챈 휘인이 화사 뒤로 가 끈을 묶어 큰 사고는 벌어지지 않았다.

당시 상황에 대해 화사는 “처음에는 몰랐다”며 “다행히 옷 재질이 빳빳해 바로 내려가지 않고 고정이 돼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춤이 격하니까 점점 옷이 내려갔다”며 “왜 이렇게 허하지?”라는 생각에 내려다보니 거의 보이기 직전이었다”라고 말했다.

그는 “제 친구 휘인이가 그걸 발견하고 안무 중 일자로 서는 대형에서 그걸 묶어줬다”고 말했다.

화사는 “노출이 안 됐으니 웃으면서 이야기할 수 있는데 노출됐으면…”이라며 아찔했던 당시를 떠올렸다.

2018.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KBS 해피투게더4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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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톤짜리 유압프레스로 동전 눌렀을 때 결과ㄷㄷ

유튜브에서 여러 이색 실험 영상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유압프레스로 단단한 동전을 눌러버리는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달 16일 유명 실험 전문 유튜브 채널 라이프 핵스 & 익스페리먼츠(Life Hacks & Experiments)에는 100톤짜리 유압프레스로 동전 7개를 누르는 영상이 올라왔다.

남성은 유압프레스 아래에 동전들을 쌓아 올려놓고 실험을 진행했다.

천천히 내려와 동전을 찍어누르는 100톤의 힘은 어마어마했다. 잠시 동전들이 무게를 견디가 싶었지만 단 1초 만에 완전히 찌그러지고 말았다.

무게에 짓눌린 동전들은 평평하게 펴져 딱 달라붙어있는 모습이었다.

동전 몇개는 무게를 견디지 못해 깨지기도 했다.

실험을 끝낸 남성은 찌그러진 동전들을 카메라에 비추며 100톤 무게의 위력을 생생하게 전했다.

영상을 시청한 누리꾼들은 “장난 아니다” “흥미로운 실험 영상이다”는 반응을 보였다.

영상은 유튜브에 시청할 수 있고, 현재 조회수 460만 뷰와 좋아요 3만개를 돌파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밖에도 라이프 핵스 & 익스페리먼츠(Life Hacks & Experiments) 채널에는 다양한 실험 영상들이 올라와 있다.

2018.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 / 사진 = 유튜브 라이프 핵스 & 익스페리먼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