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사’가 너무 심해서 병원에 갔더니 난치병 판정받은 이유

  						  
 								 

현대인들의 신종 질환인 장 질환

육류 위주의 서구식 식단으로 식습관이 변화면서 대장 질환 또한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데..

앞으로 설사나 잔변감, 설사, 변비 등의 증상이 있을 때, 어제 너무 많이 먹었나라고 생각하여 대수롭지 않게 넘기면 큰일이 날 수도 있다.

다음은 한 커뮤니티에 올라온 설사가 너무 심해서 병원에 갔더니 난치병 판정을 받음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글.

장 질환 중에서도 염증성 장질환은 대장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질환이다.

염증성 장질환은 특히 20대 젊은 층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다는데, 그냥 장이 민감하다는 등의 이유로 넘기면 대장암까지 생길 수 있는 질환이다.

해당 방송에 나온 베체트병 환자.

처음엔 몰랐지만 병원에 가서 진단받아보니 희귀 난치병인 베체트에 걸렸다.

겉보기엔 멀쩡하지만.. 베체트병의 증상은 피부 곳곳에 궤양이 나타나고 관절염까지 나타나는 무서운 병임.

중풍처럼 반신불수를 일으키거나 복통, 만성 설사를 일으킬 수도 있다고 하는데..

초기 증상으로는 입안이 헐은 것 같은 증상으로 그냥 지나치기 쉽다고 한다. 그러다 입안에 돌기가 생기고 점차 확대되어 궤양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런 경우가 있다면 병원에 가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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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톱스타가 된 12년 전 여고괴담 오디션 탈락자들

약 12년 전 개봉한 여고괴담 4: 목소리.

잊혀가는 대한민국의 공포영화 중 한편이었던 여고괴담 4가 누리꾼들에 의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당시 이쁘다는 애들은 다 도전했다는 여고괴담 오디션이란 제목과 함께 다수의 사진이 올라왔다.

지금의 모습과 비교해보는 재미는 물론 현재와는 다른 예명을 사용한 배우들까지 찾아볼 수 있는 여고괴담 4 공개 오디션 속 톱스타들을 아래 사진을 통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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