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지망생이 ‘생선가게’에서 아르바이트하고 있는 이유

  						  
 								 

대만에 있는 한 생선가게는 여자 알바생때문에 현재 큰 난리가 났다고 한다.

대만 전통시장에서 생선을 파는 여성의 인터뷰가 해외 언론에 소개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간호사 일을 하던 이 여성은 엄마의 간절한 부탁에 고향으로 돌아와 생선가게 일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청순한 미모와 밝은 미소때문인지 손님이 끊이지 않고 오히려 더 바빠졌다고 한다.

가장 아름다운 생선 장수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독보적인 청순 외모를 갖고 있는 이 여성은 올해 26살인 리우이다. 그녀는 연예계 데뷔를 목표로 현재 다양한 일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국적인 외모에 몸매 덕분에 모델부터 시작해서 유튜버까지 그녀의 인스타그램 등은 대만 뿐만 아닌 전세계 사람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핫이슈 인물이다.

한편, 이를 본 국내 네티즌들은 “진짜 이쁘다”, “생선가게에서 저런 이쁜 사람이 일하고 있음 당연히 눈 돌아갈 듯”, “연예계 데뷔해도 인기 많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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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에서 일하다가 캐스팅된 일본 모델 근황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목장 알바하다가 캐스팅 됬다는 일본 모델’이라는 글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고등학교 때 일본 목장테마파크 ‘마더목장’에서 알바하다가 우연히 목장에 놀러온 엔터테인먼트 매니저한테 캐스팅 됐다고 함

일본인들이 닮고 싶어하는 여자 연예인 랭킹 5위로 뽑히고 있는 ‘아리무라 카스미’와 같은 소속사.

목장 알바생 ‘카라타 에리카’는 1997년생으로, 소녀시대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적도 있다고 함.

일본에서는 영화와 드라마 등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LG V30 광고도 찍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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