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미모 1등’으로 꼽힌 여자 축구 선수

  						  
 								 

대한민국 여자 축구 대표팀에서 활약하고 있는 미녀 축구선수 이민아(27, 아이낙 고베 레오넷사)가 인기를 끌고 있다.

인천 현대제철 레드엔젤스 WFC 소속으로 7년 간 활약한 이민아는 공격수와 미드필더를 넘나드는 다재다능함으로 인정을 받았다.

특히 2017년 연말 열린 KFA 시상식에서 그녀는 올해의 여자 선수상을 수상하며 자신의 실력을 인정받았다.

볼을 잘 다루는 기술과 뛰어난 드리블 능력으로 대표팀과 클럽팀에서 좋은 활약을 펼친 그녀는 올해 초 일본 여자 실업 축구팀인 아이낙 고베 레오넷사로 이적했다.

이번 2018 아시안 게임 여자 축구에서도 이민아의 활약은 두드러졌다. 에이스를 상징하는 등번호 7번을 부여받은 이민아는 마치 호나우지뉴를 보는 듯한 발놀림을 선보이며 팀의 공격을 이끌었다.

무엇보다 이민아는 축구 여신으로 불릴 정도로 뛰어난 미모를 겸비한 선수로 유명하다.

미모가 돋보이는 그녀의 개인 SNS 사진들은 각종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으며 많은 남성 팬들을 양산하고 있다.

2018.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이민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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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통령 경호원의 손 모양이 전부 똑같은 이유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흔한 천조국 대통령 경호원 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화제를 모았다.

해당 글에는 여러장의 사진과 짧은 글이 쓰여 있었는데, 그 내용은 몰랐던 사람이라면 충분히 놀랄만한 주제였다.

사진 속에서 경호원들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트럼프를 경호하고 있었다.

그런데 조금 이상한 점이 있다면 경호원의 손이 90도를 유지하며 단 한번의 흐트러짐 없이 같은 자세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알고보니 경호원들은 마네킹 손을 내놓고 진짜 손은 코트 속에서 총을 쥐고 그들을 경호하고 있었던 것이다.

이 사실을 접한 누리꾼들은 와 역시 대통령 경호는 만만하지 않아, 오 저런 비밀이 있을 줄은 몰랐네, 신기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국의 대통령 경호원이 화제를 모으며 우리나라의 위장 경호원들 또한 이슈가 되었다.

2018.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