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살 ‘모솔남’이 소개팅에서 퇴짜맞은 진짜 이유…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39살 모솔..소개팅에서 뷔페 데려감 이라는 글이 올라왔는데 그가 퇴짜맞은 진짜 이유는 따로 있었다.

아래부터는 해당 소개팅남이 직접 쓴 글 내용이다.

소개팅 첫 만남에 뷔페로 간 소개팅 남과 여

역시나 그녀에게 돌아온 답은 좋은 사람만나라는 거절..

굴하지 않고 “저는 언제나 이 자리에 있겠습니다” 라고 보냈지만 여자는 돌아오지 않은 듯 하다.

소개팅 주선자는 다음 소개팅전에는 함께 쇼핑하러 가자고 한다.

일반인들은 절대 소화할 수 없다는 지드래곤 스타일…

▼ 실제 소개팅에 입고나갔던 옷 ▼

이를 본 네티즌들은 “컨셉인거야..?”, “그냥 정장을 입어주세요”, “안타까워서 한숨이 나오네ㅠㅠㅠ”, “첫만남에 뷔페를 갔다니…ㄷㄷㄷ”, “장갑은 왜끼시는거에요???”, “지디 스타일은 함부로 도전금지..!!!!” 등 그를 응원하는 글과 함께 안타까워 하는 댓글이 대부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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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가 너무 현실적이어서 오히려 망했다는 드라마

최규석의 네이버 웹툰 송곳을 원작으로 했던 JTBC 드라마 송곳은 지현우와 안내상이 주연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대형 마트에서 묵묵히 자신의 일을 하던 직원들이 큰 난관을 만난 후 서로 힘을 모아 싸워나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드라마였지만 너무 현실적인 탓이였을까. 생각보다 큰 이슈를 모으지 못했다. 네티즌들은 “대본과 배경 그리고 상황이 너무 현실적이라 숨이 막혔다” 등의 의견을 내놓기도.

한편,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 장면에서 정말 눈물 났음”, “현실에서 흔히 있는 일이라 더 가슴아프다”, “너무 뼈를 찌르는 대사들…”, “이런 드라마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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