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중, 김종국 바지 벗기는 장면에 ‘방통위’가 내린 결정

  						  
 								 

지난 12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방송심의소위원회가 회의를 열어 SBS 런닝맨에 대해 법정제재를 의결해 전체회의에 상정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8월 26일 방송된 런닝맨에서 남성 출연자가 철봉에 매달린 다른 남성 출연자의 바지를 벗기고 속-옷이 드러나자 이를 모자이크 처리 하거나 호랑이 그림으로 가리고 그 어려운걸 또 해냅니다 등의 자막을 내보냈다.

이에 여성 출연자는 “난 못봤어 재수도 없지”라고 발언했다.

방송심의소위원회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게임을 진행하던 중 일어난 사건이라 하더라도 자칫 성-희-롱 우려가 있는 행동을 여과 없이 방송했다. 방송사 자체 심의에서 문제점을 지적했음에도 편집 등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았으며 해당 프로그램이 심의 규정을 반복적으로 위반하고 있어 개선 의지가 낮아 보인다”는 입장을 밝혔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다른 편들도 방송 심의 들어가야 한다, 조금 심하긴했지, 보는 사람도 재밌기보단 민망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2018.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런닝맨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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