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밤 침대에 아내 핏자국 안보여 이혼 요구한 남편

  						  
 								 

남편과 첫날밤을 치른 한 여성이 매우 황당한 이유로 남편에게 이혼당했다.

지난 2일(현지시간) 온라인 매체 월드오브버즈는 남편에게 처녀성을 의심받아 결국 이혼까지 하게 된 말레이시아 여성의 소식을 전했다.

여성이 트위터에 올린 글에 따르면 남편은 첫날밤 관계를 맺은 후 아내가 피를 흘리지 않아 크게 분노했다. 그는 “왜 나랑 첫경험이 아닌 것이냐”며 격정적으로 아내에게 항의했다.

하지만 여성은 “그날이 나의 첫경험이 맞다”고 말하며 “이후에도 우린 몇 번 관계를 맺었지만 그때마다 피가 나오지 않았다. 남편은 자신이 나의 첫 관계 상대가 아니라고 생각해 결국 이혼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이어 “가족들에게 내가 이혼을 한 이유를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모르겠다”고 토로했다.

사실 남편은 정확한 성 지식을 모르고 있었다.

보도에 따르면 처녀막이라고 부르는 여성의 질주름은 관계시 팽창해 파열되지 않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이 경우 처음 관계를 맺는다고 해도 질주름이 파열되지 않아 피가 흐르지 않는 것이다.

아울러 굳이 관계를 맺지 않아도 병을 앓거나 운동을 하면서도 파열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질주름의 파열 여부만으로 처녀성을 판단할 수 없다.

여성의 글은 트위터에서 화제를 모았고, 여전히 그녀를 위로하고 남편을 비난하는 글이 많이 올라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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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통령 경호원의 손 모양이 전부 똑같은 이유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흔한 천조국 대통령 경호원 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화제를 모았다.

해당 글에는 여러장의 사진과 짧은 글이 쓰여 있었는데, 그 내용은 몰랐던 사람이라면 충분히 놀랄만한 주제였다.

사진 속에서 경호원들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트럼프를 경호하고 있었다.

그런데 조금 이상한 점이 있다면 경호원의 손이 90도를 유지하며 단 한번의 흐트러짐 없이 같은 자세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알고보니 경호원들은 마네킹 손을 내놓고 진짜 손은 코트 속에서 총을 쥐고 그들을 경호하고 있었던 것이다.

이 사실을 접한 누리꾼들은 와 역시 대통령 경호는 만만하지 않아, 오 저런 비밀이 있을 줄은 몰랐네, 신기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국의 대통령 경호원이 화제를 모으며 우리나라의 위장 경호원들 또한 이슈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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