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편해” 인천 중학생 폭-행사건 10대 가해자 상태

  						  
 								 

인천 중학색 추-락사 사건, 해당 사건이 더욱 논란이 되었던 것은 검찰에 송치되던 가해자들이 입고 있던 옷때문이었다. 가해자가 입고 있던 패딩은 피해자의 옷이었으며 사실이 밝혀지자 가해자는 “빌린 것이다” 라며 이해가 되지 않는 행동을 보였다.

지난 13일 방송된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는 사건 가해자들을 근황을 보여주었고 이를 본 시청자들은 분노를 감추지 못하였다.

이어 면회 갔을 때 어때보였냐는 질문에는 더욱 충격적인 이야기가 들려왔다.

한편, 온라인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궜던 부산 여중생 사건에서 또한 주범 2명은 각각 소년원 1~2년을 처분받았으며 옆에 있던 공범 2명은 각각 소년원 1개월, 처분 없음 결론이 나왔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범죄자들이 살기좋은 대한민국”, “시대 변화에 맞춤 개정이 필요해보임”, “이 나라의 미래는 안보인지 오래다”, “인간은 고쳐쓰는거 아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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