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만난 지 ’45일’ 만에 결혼하고 ‘4개월’ 만에 이혼한 여배우

  						  
 								 

이선정이 LJ와의 초고속 결혼과 이혼에 대해 밝혔다.

지난 4일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된 비디오스타에서는 One More Time 특집으로 이선정, 서인영, 정가은, 서문탁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MC 박나래는 이선정에게 “결혼과 이혼 둘 다, 우리가 놀랄 만큼 갑작스러웠다”며 “방송인 LJ와 만난 지 45일 만에 혼인신고를 하고, 다시 4개월 만에 이혼한 일에 대해 물었다.

이에 이선정은 “제가 너무 섣불렀다. 너무 짧은 시간 내에 빠른 선택을 하다보니까 (LJ와) 성격, 성향 모든 게 잘 안맞았던 거다”라며 “제가 선택한 것에 대해 후회는 안한다” 고 대답했다.

이어 MC 박소현은 “공개연애를 했는데, 아직 잘 만나고 있나”라며 배드민턴 선수 황지만과의 열애에 대해 물었다. 그러자 이선정은 “(황지만과) 헤어졌다”며 “5년 정도 연애하다가 지금은 친구처럼 연락하고 편안하게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솔직히 LJ와 이혼한 거는 잘한거 안니가” “남자셋 여자셋이 벌써 20년 전이네” “무슨 선택을 하든 본인 자유니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2018.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MBC에브리원 비디오 스타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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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와 비행기가 충돌하는 버드 스트라이크 실제 모습ㄷㄷ

새가 비행기와 부딪치면 어떻게 되는지 자세히 아는 사람은 드물다.

버드 스트라이크(Bird Strike)로 알려진 새와 비행기의 충돌로 인해 미국 항공사들은 매해 12억 달러(한화 약 1조 3천억 원)의 추가적인 손실을 입고 있다.(물론 새들의 안타까운 죽음도 큰 손실이다)

국제민간항공기구의 발표에 따르면 2011년부터 2014년 사이에 65,139 건의 버드 스트라이크가 발생했다고 한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위티피드(Witty Feed)에서는 버드 스트라이크 실제 모습이 담긴 사진들이 공개되어 많은 누리꾼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1.대부분의 버드 스트라이크는 비행기 이착륙간 항공기가 낮은 고도로 운항 중일 때 발생한다.

2. 버드 스트라이크는 7월과 10월 사이에 가장 흔하게 일어난다.


3. 철새 떼들은 특히 위험하며, 여러 마리의 새가 한 번에 부딪히게 될 경우에는 심각한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

4. 충돌한 새의 사체는 스나지(Snarge)라고 불린다.

5. 스나지들은 보통 법의학 연구소로 옮겨져서 어떤 종의 새인지 밝혀진다.

6. 새뿐만 아니라 다른 큰 동물들 역시 비행기와의 충돌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7. 민간 항공기와 충돌한 코요테는 총 440마리에 달하고 사슴의 경우에는 1000 마리가 넘는다.

8. 역사적으로는 오빌 라이트(라이트 형제)가 1905년에 최초의 버드 스트라이크를 경험했다.


9. 1988년에는 비둘기들이 이륙 중이던 항공기의 두 엔진에 충돌해서 추락 사고를 일으켰다. 이 사고로 35명의 승객들이 사망했다.

10. 비행기와 가장 자주 충돌하는 새는 독수리와 갈매기다.

11. 북미 지역에서는 새들의 개체 수 증가로 버드 스트라이크의 위험이 증가했다.

12. 문제는 예방적인 조치를 취하는 것말고는 따로 해결 방법이 없다는 점이다.

13. 항공편이 버드 스트라이크로 인해 취소되었다는 소식은 매일 최소 한 건 이상씩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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