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동안 PC방에서 계속 게임을 하면 생기는 일

  						  
 								 

중국의 한 남성이 6일 동안 PC 방에서 게임을 한 후 발이 썩은 상태로 항저우 근처 철도에서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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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 당시 남성은 감염 및 출혈 증상을 보였다고 중국의 한 매체가 전했다. 남성은 6일 동안 게임에 돈을 다 써버린 탓에 3일 동안 아무것도 먹지 못했다.

경찰은 남성을 발견한 후 급하게 응급차를 호출하고 물을 마시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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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남성의 부모에게 전화로 소식을 알렸으나 처음에는 아버지가 아들과 만나는 것을 거절했다. 그러나 얼마 후 다시 경찰에게 아들을 인계해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평소 아들은 게임 외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10일 전 게임 때문에 집을 나갔다고 아버지가 밝혔다.

남성은 운이 좋아 생명에는 지장이 없지만 조금 늦게 발견됐다면 사-망했을 수도 있는 위험한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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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파개발했다가 33살에 강남 건물주 됐던 남성 근황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을 게임 던전 앤 파이터, 넥슨의 최고 매축작이라고도 뽑히는 이 게임은 별다른 생각없이 가볍게 놀 수 있어 유저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리고 이 게임을 만들어 낸 개발자가 있다. 2001년에 친구 다섯 명과 게임 업체 네오플을 설힙하여 2005년에 출시한 던전 앤 파이터. 물론 대 성공이였다.

개발자 허민은 33세 비교적 젊은 나이에 885억 원에 달하는 강남 대형빌딩을 소유하게 되었다. 그야말로 성공한 기업가가 된 것이다. 빌딩을 인수한 것 또한 세간의 화제를 불러모았는데 부동산 펀드나 법인이 아닌 개인이 강남 대형빌딩을 손수 매입한 사례는 이례적인 일이었기 때문.

그리고 현재 허민의 근황이 공개되어 다시 한번 화제를 불러모았다.

게임 개발로 성공했던 그는 야구선수로 활동중이다. 뜬금없어 보이지만 사실 그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야구부에서 투수를 맡은 적이 있다. 그러나 무리한 연습으로 어깨에 부상을 당하면서 잠시 중단했지만 대학교에 입학한 후 야구부에서 또 다시 투수로 활약했다.

최근, 국내 최초 독립야구단 고양 원더스 전 구단주였던 허민은 2019 KBO 신인드래프트에 도전장을 내밀었다는 소식이 전해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서울대bb”, “재능이 넘치는 사람이네…”, “하고싶은거 다하면서 사는거 부럽다”, “이 분 야구좋아하시기로 유명했음”, “위메프도 이 사람이 한거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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