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옥상에서 ‘3천만원’돈다발 뿌린 남성의 정체

  						  
 								 

온라인 미디어 넥스트샤크가 소개한 사건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5일(현지 시간) 홍콩의 구룡 삼서이보 지역에서 지폐 다발이 하늘에 뿌려진 사건이 발생한다.

이날 거리에 뿌려진 돈은 총 20만 홍콩달러(약 3천만원).

돈다발이 뿌려지기 전 한 남성이 “모든 사람 주목! 믿기지 않겠지만 이제 곧 하늘에서 돈이 떨어질 것이다”라고 외쳤다고 한다.

돈을 뿌린 남성은 ‘공공질서를 해쳤다’는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고 후에 신원이 밝혀졌는데, 웡칫킷(24)이라는 사람이었다.

해당 사건이 크게 주목을 받은 이유는 웡칫킷은 과거 4천만원의 자본금으로 비트코인을 시작해 8배의 금액을 벌어 부자가 된 사람인데다 돈을 뿌린 장소가 홍콩의 ‘빈민가’지역이었기 때문.

그는 경찰에 “가난한 사람들 돕기 위해 돈을 뿌렸다”고 주장했다.

웡칫킷은 보석금을 지급하고 석방됐으며, 석방되자마자 92,000홍콩달러 (약 1천 300만원)을 빈민가에 기부했다.

가난한 사람을 위해 돈을 뿌렸다는 그의 말에 사람들은 “현대의 로빈훗”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으며, 상당한 팬이 생겼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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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박항서 감독 때문에 베트남 최고 인기라는 아기

한 커뮤니티에 올라온 ‘베트남에서 최고 인기라는 아기’라는 제목의 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한 베트남 부모가 SNS에 올린 아기 사진.

그런데 지인들이 최근 베트남 최고 인기인 박항서 감독을 닮았다는 반응을 보임.

역시 박항서 감독 팬인 부모는 박항서 감독 포즈와 닮은 포즈를 취한 아기 사진을 한번 더 SNS에 올렸는데 폭발적인 반응을 보임

 

이후 베트남 SNS에서는 박항서 닮은 아기 사진을 올리는게 유행이 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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