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한 외국인 팬에게 유니폼과 바꾸자고 한 물건

  						  
 								 

손흥민이 경기에서 입었던 유니폼을 한 외국인 팬이 들고 있던 어떤 물건과 교환했다.

20일(한국 시간) 영국 런던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카라바오컵 8강에서 토트넘은 아스날을 2대0으로 꺾었다. 이날 경기장에 남아 승리를 만끽하던 손흥민은 한 외국 팬을 발견하고 달려가 자신이 입고 있던 유니폼을 건넸다.

손흥민이 달려가 유니폼을 선물한 팬은 손에 태극기를 쥐고 있었다. 이 팬은 경기장 맨 앞줄에 앉아 경기 내내 태극기를 흔들고 있었다고. 손흥민이 유니폼과 교환하자며 다가가자 태극기는 흔들던 팬과 주변에 있던 관중들이 모두 환호했다.

유니폼과 바꾼 태극기를 어깨에 걸치고 경기장을 돌아다니던 손흥민. 그는 경기장을 떠날 때까지 태극기를 어깨에 두른 채 관계자들과 인사하며 밝은 모습을 보였다.

한편, 손흥민은 이날 경기에서 전반 20분 델레 알리의 패스를 받아 결승골을 터뜨렸다. 이후 토트넘은 후반 14분 델레 알리가 두번째 골을 터뜨리며 승리를 확정지었다.

이날 화가 난 아스널 팬이 던진 물병에 토트넘의 알리가 맞는 등의 사건이 있었지만 결과는 바뀌지 않았다. 손흥민은 후반 34분 에리크 라멜라와 교체됐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마우리시노 포체티노 토트넘 감독은 “4강에서 맞서는 첼시는 어려운 상대다. 하지만 4강에 오른 것은 환상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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