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단횡단하는 할머니 피하려던 운전자가 당한 사고

  						  
 								 

제한 속도 80km/h인 4차선 도로를 달리던 자동차가 무단횡단을 하는 노인 때문에 당한 사고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0월 7일 방송된 SBS 맨 인 블랙박스에서는 충북 청주시 4차선 도로를 달리던 운전자 A씨가 목격한 사고를 공개했다.

A씨는 앞에 있던 승용차가 갑자기 굉음을 내며 자신 쪽으로 미끄러지는 것을 보았다.

다행히 A씨가 중앙분리대 빈 곳으로 피해 큰 사고가 발생하지는 않았지만 자칫하면 사람이 다칠 수 있는 매우 위험한 상황이었다.

더욱이 사고의 원인이 밝혀지면서 시청자들의 분노를 키웠다.

문제의 차량은 도로를 무단횡단하는 한 할머니를 피하는 과정에서 급히 브레이크를 밟아 사고를 당했다.

사고 후 A씨가 무단횡단을 한 할머니에게 이유를 묻자 할머니는 “파란 불이라서 건넜다”라고 답했다. 횡단보도 신호등이 아닌 차량 주행 신호등을 보고 도로를 건넜던 것이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무단횡단 때문에 애꿎은 사람 잡을 뻔했다” “진짜 운전하고 다니기 무섭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 따르면 지난해 보행자 교통사고 사-망자 1675명 중 906명이 고령 보행자였으며, 이는 교통사고 사-망자의 54%에 달하는 수치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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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파개발했다가 33살에 강남 건물주 됐던 남성 근황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을 게임 던전 앤 파이터, 넥슨의 최고 매축작이라고도 뽑히는 이 게임은 별다른 생각없이 가볍게 놀 수 있어 유저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리고 이 게임을 만들어 낸 개발자가 있다. 2001년에 친구 다섯 명과 게임 업체 네오플을 설힙하여 2005년에 출시한 던전 앤 파이터. 물론 대 성공이였다.

개발자 허민은 33세 비교적 젊은 나이에 885억 원에 달하는 강남 대형빌딩을 소유하게 되었다. 그야말로 성공한 기업가가 된 것이다. 빌딩을 인수한 것 또한 세간의 화제를 불러모았는데 부동산 펀드나 법인이 아닌 개인이 강남 대형빌딩을 손수 매입한 사례는 이례적인 일이었기 때문.

그리고 현재 허민의 근황이 공개되어 다시 한번 화제를 불러모았다.

게임 개발로 성공했던 그는 야구선수로 활동중이다. 뜬금없어 보이지만 사실 그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야구부에서 투수를 맡은 적이 있다. 그러나 무리한 연습으로 어깨에 부상을 당하면서 잠시 중단했지만 대학교에 입학한 후 야구부에서 또 다시 투수로 활약했다.

최근, 국내 최초 독립야구단 고양 원더스 전 구단주였던 허민은 2019 KBO 신인드래프트에 도전장을 내밀었다는 소식이 전해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서울대bb”, “재능이 넘치는 사람이네…”, “하고싶은거 다하면서 사는거 부럽다”, “이 분 야구좋아하시기로 유명했음”, “위메프도 이 사람이 한거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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