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년 전 토기가 발견됐는데, 그 안에 들어있던 것이 대박ㄷㄷㄷ

  						  
 								 

 

미국 위스콘신 메노모니 주 일대에서 발견 된 토기

무려 800년 전 제작된 토기라고 하는데..

이 토기 안에는…

호박씨가 가득 담겨 있었다고 함

근데 해당 호박씨는 이미 멸종한 종임

이 소식에 대학생들이 고고학자들에게 씨앗을 발아시켜 보겠다고 일부 샘플을 얻어냄..

근데 계속 실패했음.

하지만 거듭되는 실패에도 도전을 멈추지 않았고, 이 대학생들이 마침내 멸종되었던 호박을 부활시키는데 성공함!!

엄청 큼 ㄷㄷ

이 거대호박에게 게테 오코소민(오래된 멋진 호박)이라는 이름을 붙이고 계속해서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고 함

이 호박으로 여러 사람이 먹을 수 있는 맛있는 요리도 가능해짐!!

고고학자들에게 호박을 발아시켜보겠다고 샘플을 얻어내 부활시킨 대학생들도 대단..

800년 전 씨앗이 발아된 것도 매우 신기

18. 05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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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크리스마스 때문에 난리난 중국 상황 ㄷㄷ

올해 크리스마스에는 산타클로스가 중국에 출입할 수 없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중국 정부가 크리스마스 금지령을 내렸기 때문이다.

지난 19일(현지시간)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최근 중국 당국이 크리스마스 금지령을 내리고 단속을 강화했다.

실제 중국 허베이성 랑팡시의 도시관리국은 시민들이 크리스마스를 즐기지 못하게 하기 위해 크리스마스 트리와 장식을 하는 것을 금지한다는 공문을 내렸다.

중국 당국은 크리스마스 기념 콘서트와 종교 활동도 철저히 금지하고, 크리스마스 이브에 노점상들이 판매하는 크리스마스 물품도 강하게 단속할 예정이다.

학생들 역시 학교에서 크리스마스를 즐기지 못한다. 교육 당국은 학교에 공문을 보내 “크리스마스 출제를 금지하고 학생들이 선물을 주고 받는 행동을 하지 못하게 하라”고 지시했다.

중국은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크리스마스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지난해 12월 허난생 남화대 소속 공산주의청년단(이하 공청단)이 크리스마스 관련 행사에 참여하지 않는 행동강령에 서명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이에 공청단은 “공산당원들은 공산주의 신념을 따르는 모범이 돼야 한다. 서방정신을 맹목적으로 따라갈 수는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올해 크리스마스 금지령이 작년보다 강화된 이유는 최근 중국이 힘쓰고 있는 지하교회 단속에 있다.

중국 당국은 지난 9월 베이징의 가장 큰 규모인 지하교회인 시온 교회를 폐쇄했으며 이달 9일에는 청두시에 있는 추위성약 교회를 급습해 목사와 신자 100여명을 체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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