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 전에 한 번쯤은 꼭 봐야 할 물건들의 ‘내부 모습

  						  
 								 

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하고 있는 물건들의 내부 모습을 본 적이 있는가? 아마 볼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없을 것이다.

그래서 한 번쯤 보면 좋을 우리가 아는 물건들의 내부 모습을 소개한다.


1. 신용카드 내부

2. 지포라이터 내부

3. 선인장 내부

4. 수류탄 내부

5. 치약 내부

6. 스프레이 통 속 구슬

7. 당구대 내부

8. 대왕 고래의 호흡기관

9. 거북이 내부

10. 대기권을 뚫는 우주선

11. 각막을 이식받은 눈

12. 골프공 내부

13. 에스컬레이터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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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참사가 일어날 뻔한 특수부대가 작전 중에 카드 결제한 사건

1983년 10월 25일 ~ 1983년 12월 15일까지 벌어진 쿠바, 그레나다와 미국, CPF 동맹군간의 전쟁인 그레나다 침공

작전명 절박한 분노라고 명명된 이 작전은 베트남전 이후 미국이 참여한 최초의 대규모 군사작전이었다.

참가한 병력 중에는 미 특수부대로 유명한 네이비 씰도 있었음.

당시 작전에 참가한 네이비 씰.

이들은 2개 조로 나누어져서 투입이 됐음.

A조는 굳이 해상 강하를 했다가 장비의 무게를 계산하지 못해 대원 4명이 익사해버림..

B조는 강하에 성공하여 적군 관저 침투에 성공했음.

침투에 성공했지만 무전기를 놓고 왔다는 큰 문제가 발생함;;

작전 수행 중인데 무전기가 없다는 것은 엄청난 비상 상태였고.. 바로 앞에는 대공포와 기관총으로 방어를 하고 있는 그레나다군을 제압하려면 항공지원을 반드시 요청해야 하는 상황이었음.

이때 대원 중 하나가 관저에 전화가가 아직 살아있다는 것을 발견.

전화를 통해 특수전 사령부와 연락을 시도하는데.. (국제전화는 유료라서 교환원을 거침)

결제는 뭘로 하실거죠??

전투 중인데 뭔 소리야!!

결제 안 하면 통화 불가능한데.. 카드로 하시겠나요?

다행히 한 대원이 신용카드가 있어 결제를 했고.. 미국 포트 브래그에 있는 합동특수전사령부와의 통신에 성공했고, 항공지원이 오면서 이들은 살아남음

*이는 트랜스포머 1편에서 패러디 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