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멀티골 후 난리난 축구 커뮤니티 상황 ㅋㅋ

  						  
 								 

2018-2019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 경기에서 에버튼을 만난 토트넘.

이날 토트넘은 에버튼을 상대로 6대2의 완승을 거뒀다.

이중에서 손흥민은 물오른 경기력을 보이면서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한편 해당 경기를 지켜본 손흥민 팬들은 그의 환상적인 플레이어 기뻐하며 각종 드립을 쏟아내고 있다.

#아래는 축구 커뮤니티에 올라오는 각종 드립들 ㅋㅋ

 

골목식당은.. 황교익이 백종원 프로그램 혐오한다며 한 말

맛칼럼니스트 황교익이 백종원의 골목식당을 공개 저격해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어제 자신의 페이스북에 백종원의 국수집 솔루션이 담긴 영상을 게시했는데, 해당 영상은 당시 국수집 사장님이 육수 대결에서 패한 후 결과에 승복할 수 없다며 솔루션을 거절한 내용의 영상이었다.

이에 황교익은 “방송은 백종원의 우상화를 위해 그가 척척박사이고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듯이 포장하였다. 여기에 더해 그가 일반 출연자를 함부로 대하여도 되는 듯한 편집을 하였다”고 적었다.

이어 “시청자는 우상 백종원과 자신을 동일시하였고, 시청자 사진이 백종원처럼 일반 출연자에게 모욕을 주어도 된다고 여기게 되었다”고 전했다.

다른 글에는 “충무로 국수집 아주머니는 백종원의 솔루션을 거부했다. 그럼에도 가게 안에 줄을 선다. 솔루션 덕분에 장사가 잘되는 것이 아니다. 방송에 나왔으니 장사가 잘될뿐이다”, “한 사람을 우상으로 만들기 위해 그 상대를 욕먹어도 되는 사람으로 편집하는 일은 더이상은 하지 말기 바란다. 시청자에게 혐오를 부추기지 말기 바란다”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한편 황교익은 최근 백종원의 레시피와 백종원의 방송을 지속적으로 지적하고 비판해 논란을 산바가 있다.

이에 얼마전 백종원은 지난 14일 이데일리와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백종원은 “그의 유명세를 더 키워줄 뿐이다”라며 추가 언급이나 명예훼손 등 고소 여부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입장을 전했다.

이어 “황교익 평론가에 대해서는 글로만 안다. 음식과 관련해 좋은 글을 많이 썼던 분이다. 그래서 한 음식 프로그램 PD에게도 내가 좋아하는 분, 존경하는 분이라고도 했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황 평론가는 현재의 백종원은 보지 않고 예전 한 방송 프로그램의 재방송만 보고 있는 것 같은 착각이 든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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