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vs에버튼 경기 중 손흥민 축구화 걷어차고 침 뱉은 선수

  						  
 								 

우리흥 손흥민이 맹활약한 경기에서 국내 축구팬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장면이 나왔다.

손흥민은 24일(한국시간) 열린 에버튼과의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이날 토트넘은 원정 경기였지만 상대를 압도하며 6-2 대승을 거둘 수 있었고, 그 중심에는 손흥민이 있었다.

토트넘은 전반 21분 시오 월콧에게 선제골을 허용하며 1-0으로 밀리고 있었다. 하지만 전반 27분 손흥민이 상대 골키퍼의 실수로 흘러나온 공을 침착하게 골로 연결시켰다.

전반 35분 델레 알리가 추가 골을 성공시키며 토트넘이 역전에 성공했다.

그리고 전반 40분경 손흥민이 상대 페널티 박스 앞에서 반칙을 당해 프리킥을 얻어냈다.

태클을 당하면서 손흥민의 축구화가 벗겨졌는데, 에버튼의 왼쪽 풀백인 뤼카 디뉴가 벗겨진 손흥민의 축구화를 의도적으로 차고 침까지 뱉는 장면이 카메라에 잡혔다.

명백한 비매너 플레이다. 모든 축구 선수들은 축구화는 경기 컨디션을 좌지우지할 정도로 중요한 문제다. 상대 선수의 축구화를 발로 차고 침까지 뱉는 것은 비난 받아 마땅한 행위다.

경기를 보던 국내 축구 팬들은 매우 분노했고, 일부 팬들은 루카 디뉴의 개인 인스타그램에 찾아가 욕설을 달기도 했다.

뤼카 디뉴는 프랑스 출신 왼쪽 풀백으로, PSG, 바르셀로나 등에서 활약했던 선수다. 바르셀로나에서 자리를 잡지 못해 이번 시즌 에버튼으로 이적해 뛰고 있다.

디뉴의 비매너 행위에도 실력적으로 우위에 있는 손흥민은 개의치 않았다.

후반 16분 라멜라의 패스를 받아 추가골을 성공시킨 손흥민은 후반 29분 해리 케인에게 어시스트를 하며 공격포인트를 추가한 뒤 후반 34분 교체 아웃됐다.

이날 경기에서 2골 1어시스트라는 맹활약을 펼친 손흥민은 경기 공식 맨 오브 더 매치(MOM)에 선정됐다.

김정도 기자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스포티비,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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