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도 군대에 가자”에 대한 한 국회의원의 논란의 대답

  						  
 								 

과거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촬영한 영상이 다시 논란이 되고 있다.

해당 영상은 청와대 청원에 자주 올라온 ‘여성도 국방의 의무를 지게 하자’는 청원.

이에 대해 박주민은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생각을 밝혔는데 논란이 커졌다.

박주민 “국방의 의무는 모든 국민이 지는 거예요”

“병역의 의무를 남자만 지는 거지”

“우리나라는 마치 병역의 의무가 국방의 의무의 전부인 것처럼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그건 맞지 않아요. 국방이라는 개념은 더욱 더 다양하고 다채롭죠. 말 그대로 국가를 지키는 의무이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서 봤을 때 여성들이 ‘국방의 의무’를 다하지 않는다고 보긴 어려워요”

박주민은 그러면서 “병역 의무를 통해 젊은 남성이 좀 손해 보는 부분에 대해 어떻게 보충을 해줄 것인가 여러 방안이 논의될 필요성은 있다. 좀 더 좋은 방안이 있다면 여자까지 병역 의무를 지자고 할 게 아니라 차라리 모병제로 가는 게 맞을 것 같다”고 밝혔다.

#그리고 해당 영상 댓글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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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정일이 유일하게 사과했다는 한국 가수

kbs2 해피투게더에 출연했던 가수 김연자는 북한에 초청받아 공연을 갔었던 일화를 공개한 적이 있는데 이는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 일화가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는 점은 바로 북한 김정일이 한국 가수에게 직접 사과를 했다는 것.

어떤 일로 사과를 했던 것일까?

북한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효콘서트 에 초청을 직접 받았다는 김연자.

당시 북한에선 눈물 젖은 두만강, 목포의 눈물 등 전부 금지곡이었다고 한다.

그러나 무대를 본 이후, 금지되었던 노래들이 전격 해제되었고 몰래 숨어서 부르고 다니던 북한 주민들은 마음 놓고 부를 수 있게 되었다고.

뿐만 아니라 최고 지도자만 탈 수 있는 특급열차로 평양에서 함흥까지 간 적도 있다고 밝혔다.

또한 김련자라고 표기되는 점에 김정일은 “남한에서는 연자일 텐데 북한식으로는 련자라서…미안합니다.” 라며 직접 사과를 했다는 소리에 모두 놀랐다.

김연자의 공연은 로동신문 1면에 실릴 정도로 북한사람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을 정도.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와..진짜 무서우셨겠다”, “정일이가 공연 맘에 들었나보다ㅋㅋ”, “사과를 했다고…?”, “공연이 얼마나 좋았으면ㅋㅋㅋ국빈대접까지 해줘”, “김정일 노래 좋아하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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