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으로 날아간 간이화장실 오물을 흩뿌리며 주변을 덮치는데ㄷㄷ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가 보도한 미국 콜로라도주 커머스시티의 한 축제에서 일어난 사건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커머스시티의 주민들은 축제를 즐기고 있었는데, 갑작스럽게 불어온 강풍에 몸을 숙이고 대피할 장소를 찾는다.

그러던 중 강풍때문에 간이화장실이 바닥에서 밀려나더니 주차된 차량과 부딪힌다.

그런데..바닥에서 분리된 간이화장실이 이번엔 공중으로 치솟더니 빙글빙글 돌기 시작한다.

이윽고 최악의 상황이 연출되는데, 바로 간이화장실 내부에 있던 오물들이 흘러나오기 시작한 것.

갑작스러운 강풍에 몸을 숙이고 대피하던 주민들은 이제는 공중에서 흩날리는 오물을 피해야하는 상황이 됐다.

한편 엄청난 강풍으로 축제 현상은 난장판이 됐는데, 다행이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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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디스크 양진호가 젊은 기받으려고 한 충격적인 일들 ㄷㄷ

위디스크의 소유주 양진호 회장의 또 다른 엽기 행각이 드러났다.
지난 24일 채널A는 양진호가 젊은 직원들의 기를 받기 위해 제사를 지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여기서 충격적인 것은 젊은 직원들의 손톱과 발톱 그리고 혈액 등을 모아 인형으로 만들었고, 이를 자신의 조상 묘 근처 땅에 묻은 후 제사를 지냈다고 한다.

보도에 따르면 양진호는 “개개인에게 복을 나눠주려는 것”이라며 직원들에게 제사를 지낸 이유를 설명했다.

하지만 당시 행사를 준비했던 관계자들은 “(양진호 본인이)성공을 위해 젊은 직원들의 영혼과 기를 받으려는 의식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양진호의 엽기 행각은 여기서 끝이아닌데, 그는 일제 시대 묻어둔 금괴를 찾는다며 직원들을 동원해 자체 개발한 금속 탐지기로 전국을 파헤치라는 명령을 내리기도 했다.

실제 금괴를 찾기 위해 동원된 직원은 “(양회장이)일본이 갑자기 철수하면서 금괴를 묻어놓고 갔을 것이다. 찾아서 국고로 환수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이유를 설명했다”고 말했다.

한편 양진호는 현재 폭행, 상해, 횡령, 강요, 성폭행, 동물보호법 위반, 저작권법 위반, 총포·도검 안전관리 위반, 마약류 관리 위반 등의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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