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송승헌’ 과외 선생님이었다는 의외의 인물

  						  
 								 

지난 20일 오후 방송된 tvN NEW 인생술집에 크리스마스에 만나고 싶은 선남선녀 특집으로 김진우, 강승윤, 양재웅, 김장미, 오영주 등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하트시그널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오영주는 과거 배우 송승헌과 특별한 인연이었다고 고백했는데, 바로 송승헌의 영어 과외 선생님이었다는 사실이다.

오영주는 “하트시그널 출연 이후 송승헌 씨에게 잘 보고 있다며 연락이 왔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결과를 알려주면 안되냐고 물어보셨는데 너무 죄송하다고 했더니 섭섭해 하셨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예상치 못한 두 사람의 인연에 패널들은 모두 깜짝 놀라는 반응을 보였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헐 대박이다 송승헌이라니, 신기한 조합이네, 둘이 프로그램 같이 했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오영주는 각종 광고 등에 출연하며 최근 다니던 회사를 퇴사한 후 유튜버로 변신을 선언했다.

지난 20일 오영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드디어 유튜브 채널을 열게 됐다. 그동안 스스로 준비해오면서 많은 우려의 시선과 응원들을 받았는데 모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채널을 개설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 유튜브로 소통하며 더욱 발전해나가는 모습 보여드리겠다”는 의지도 전했다.

그녀가 올린 첫 영상은 유럽 여행기를 담은 브이로그로, 비행기를 타고 이동하는 모습, 여행 중 먹방을 즐기는 모습 등이 담겨있는 54초짜리 영상이다.

공개 18시간 만에 조회수 3만 6000회를 넘기는 등 그녀를 향한 큰 관심을 입증했다.

2018.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오영주 유튜브, 인생술집/하트시그널2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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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중국에서 아이폰 사용하는 사람들이 받는다는 대우

우리는 일상에서 아이폰 유저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특히 아이폰의 인기는 젋은 층에서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현재 중국에서는 아이폰 유저들을 대상으로 불이익을 주고있다는 소식이 전해져 국내 네티즌들을 깜짝 놀라게했다.

중국 정부가 아이폰 유저들을 배척하는 이유로는 화웨이를 구하기 위해였다.

│멍완저우 화웨이 부회장이 미국 요청으로 캐나다에서 체포되자 화웨이 구하기에 나선 것│

실제 중국 관광지에서는 화웨이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입장료를 면제해주기도 한다.

중국 광둥 성에 있는 한 관광지는 화웨이 휴대전화를 소지한 사람에게는 입장료 절반을 깎아주는 행사를 하고 있다. 화웨이만 있다면 허난 성의 한 관광지는 입장료가 아예 면제되기도.

이처럼 화웨이 휴대전화 이용자를 우대하는 관광지가 중국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다.

 

화웨이를 이용하는 학생들에게 한 달간 와이파이 사용료를 받지 않는 대학도 등장하기 시작했다.

“학생에겐 아주 좋죠. 데이터 사용에 드는 비용이 적지 않거든요. 한 달간 공짜이니 기분이 좋죠” 

일부 기업은 화웨이 제품을 사면 구매가의 절반을 보조금으로 주지만 아이폰을 사용하면 승진에 불이익을 주거나 월급을 깎기도 한다.

그러나 이러한 정책에 불평을 하는 직원은 찾아볼 수 없었다.

“모두 이 정책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국산품과 수입품의 성능이 비슷하니 당연히 국산품을 이용해야죠” 라며 중국의 화웨이 구하기 운동에 적극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다.

애국심 고취라는 면에서 긍정적이라는 네티즌들도 많지만, 제품 사용에 대한 개인의 자유를 침해한다는 비판도 제기되고 있다.

한편, 국내 네티즌들은 “저게 나라냐”, “우리는 전범국가 일본에 돈 퍼다주는데”, “중국 입장에서는 화웨이가 매우 중요함”, “우리도 국산품 좀 애용하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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