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너무 예쁜 얼굴때문에 SNS에서 난리난 아나운서

  						  
 								 

현재 SNS에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신입 아나운서가 있다.

그녀는 화려한 얼굴 뿐만 아닌 완벽한 몸매때문에 더욱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연합뉴스TV에서 근무하고 있다는 이윤지 아나운서는 지난 2009년 미스코리아 미(美) 출신이다.

마치 걸그룹같은 작은 얼굴에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이윤지 아나운서. 그래서인지 많은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그녀의 일상 사진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 다음은 이윤지 아나운서의 일상 사진이다.

한편,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짜 예쁘다”, “배우해도 될만한 외모네”, “저렇게 이쁜데 아나운서라니”, “모든걸 다 가졌네”, “미스코리아 출신이라 더 예쁜가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이윤지 인스타그램

“준표야 밥은 묵고 다니나” 트위터 올린 외국인 정체

자유한국당 전 대표 홍준표, 이제는 미국배우까지 홀릭시켜버렸다.

미국에서 배우로 이름을 알린 토마스 맥도넬을 자신의 트위터에 한국어로 “준표야 밥은 묵고 다니나”라며 글을 올렸다.

얼핏보면 해킹당한 것처럼 보이겠지만 이는 본인이 직접 작성한 것이다.

맥도넬은 평소 한국인처럼 한국어를 잘 구사하는 것으로 유명했다. 지난해 9월에도 자신의 트위터에 “누가 들으면 선거도 안 하고 대통령 되신 줄 알겠다”며 선거에 대해 비판적인 글을 남기는 사람들을 향해 지적했다.

이후 더 나아가 맥도넬은 “이건 재명이가 욕한 건데?”라는 말을 덧붙이기도.

그는 평소 한국 아이돌 ‘세븐틴’의 팬임을 밝히며 “내 가수 세븐틴 평생 사랑하게”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대체 뭐하는 외국인인가 싶었는데 알고보니 맥도넬은 한국어 수집가였다.

그는 단순히 한국어나 일본어 모양이 예뻐 여기저기 긁어오는 것이라고 한다.

또한, 맥도넬은 한국 정치에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었다.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지지를 드러내며 “문재인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행복한 나라로 이끌어주세요”라고 쓴 메모를 올리기도 했다.

토마스 맥도넬은 배우 뿐만 아닌 가수로도서도 활동하고 있으며 그의 재미있는 트위터로 인해 국내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 사람 한국사 시험까지 봤다던데”, “ㅋㅋㅋㅋㅋㅋ왜저리 한국어 잘해”, “저정도면 한국인 아니냐고”, “ㅋㅋ홍준표 안부를 물어봐주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토마스 맥도넬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