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과의 ‘관계 횟수’를 직접 밝힌 연예인

  						  
 								 

지난 7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니키 미나즈가 팬들의 트윗에 답글을 달며 케니스 페티와 어떠한 관계가 있다는 것을 입증했다.

최근 니키 미나즈의 팬이 “그녀는 새 남자친구와 하루에 6번 성관-계를 할 것이다”라는 트윗을 남겼는데 니키 미나즈가 이 트윗에 댓글을 남긴 것이다.

어찌보면 무례할 수 있는 내용이지만 그녀는 “평균적으로 3~4번 한다. 6번은 많다”며 솔직하게 공개했다.

이어 케니스와 진지한 관계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라며 “케니스와 임신을 고려할 만큼 진지하게 미래를 생각하고 있다. 아기의 이름까지 생각중이다”라고 말해 팬들의 놀라움을 샀다.

한편 니키 미나즈는 현재 남자친구인 케니스 페티와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공식 발표하며 많은 우려를 샀다.

왜냐하면 그의 남자친구인 케니스 페티가 강-간과 살-인 혐의로 징-역을 산 범-죄자였기 때문이다.

케니스는 지난 1994년 동급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아 4년의 징역살이를 했는데 이후 살-인죄로 유죄 판결을 받고 추가 7년형을 복역했다.

니키 미나즈의 팬들은 빨리 그 남자와 헤어져라라는 메세지를 던졌지만 니키 미나즈가 “그들은 연인 관계였다. 내 삶에 관여하지마라”며 남자친구를 옹호하는 글을 남겨 화제가 됐다.

2018.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니키미나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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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랑 살기 싫어 은행 턴 70대 남자의 최후 ㄷㄷ

미국 캔자스 주에 거주하는 한 70대 은행강도 사건이 화제가 되고 있다.

AFP통신에 따르면 캔자스 주에 거주하는 로렌스 존 리플(70)은 지난 2016년 한 은행에 총을 들고 침입해 돈을 요구한다.

은행직원은 그에게 3000달러를 건넸지만 그는 도망가지 않고 경찰이 올때까지 기다려 순수히 체포된다.

그가 은행을 털었는데 경찰에 순수히 체포된 이유가 황당한데, 법원기록에 따르면 그는 경찰에 “아내와 함께 사는 것을 더이상 참을 수 없다. 집에 있는 것보다 감옥에 가는 게 더 낫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리플은 은행을 털기 전 아내와 크게 다투며 “집에 있느니 차라리 감방에 가겠다”고 말했다고 한다.

AFP통신은 이 사건을 보도하며 “별거나 이혼을 선택하지 않은 리플이 감옥에 가면 동료 수감자들과 함께 공짜 밥을 먹고 수백만의 미국인도 감당하지 못하는 비싼 의료 복지를 누릴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리플은 은행강도 사건에 대해 유죄를 인정받았으나 법정은 범죄전과가 없고 돈을 순수히 돌려줬다는 점 등을 고려해 6개월간의 가택 연금과 사회봉사를 포함한 3년간의 보호 관찰 기간을 선고했다.

그렇게 아내와 살기 싫어 감옥에 가려고 했던 리플의 계획은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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