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여행에서 ‘생리통’때문에 일찍 잠든 고등학생이 다음날 사망한 이유..

  						  
 								 

영국 데일리메일이 보도한 생리통 때문에 고통스러워하다가 사망한 소녀의 사연이 모두를 안타깝게하고 있다.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벤쿠버 혼비 섬으로 수학여행을 떠난 사라 매니토스키(16)는 즐거움도 잠시 생리통 때문에 고통스러워한다.

이후 매니토스키는 친구들과 저녁을 먹은 후 곧 있을 캠프파이어에도 참여하지 못하고 숙소로 돌아와 미리 잠에 든다.

그렇게 다음날 아침이 됐는데, 친구들은 곤히 자는 매니토스키를 깨웠지만 그녀는 눈을 뜨지 않는다.

응급 구조 요원이 바로 달려왔지만 이미 매니토스키는 숨을 쉬지 않고 있었다.

부검 결과 매니토스키가 사망한 이유는 ‘독성쇼크증후군’때문.

해당 증후군은 주로 체내 삽입형 생리대인 탐폰을 이용하는 여성에게 나타나는 질환이라고 한다.

이 질환은 포도상구균 박테리아가 생성하는 ‘독소’로 인해 유발되는 심각한 질환이며 특히 탐폰과 같은 여성용 위생용품과 관련이 있다고 한다.

이유는 여성용 위생용품 특히 그중 탐폰이 흡수력이 좋고 질 내에 삽입되기 때문에, 포도상구균이 독소를 생성하고 증식하기에 완벽한 조건을 갖는다고 한다.

독성 쇼크 증후군에 감염되면 초기엔 고열, 착란, 어지러움 등 감기와 비슷하다고 한다.

하지만 더 심해지면 혈압이 오르고 피부에 변화가 생기며 구토와 설사가 잦아지다가 신장, 간, 심장 문제와 같은 심각한 결과로 이어진다.

전문가들은 탐폰은 4-5시간마다 교체해야하며, 8시간 이상을 사용하면 안된다고 한다.

또 이와 관련해 탐폰 착용 후 갑자기 고열 및 두통, 저혈압, 구토 등의 증상이 생기면 즉시 탐폰을 빼고 병원에서 진단을 받는 것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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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욕하던 ‘페-미 커뮤니티’현재 상황

아이유가 과천시에 매입한 부동산이 급등했다는 소식에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허위사실이 올라오자 특히 페-미 성향이 강한 커뮤니티에서는 아이유를 욕하기 시작함.

그리고 아이유 측에서 공식입장을 내놓으며 “허위 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에 대해 강경한 법적 대응을 하겠다”면서 소속사의 1차 경고 후 가수 본인이 직접 사과를 받겠다고 강조함.

이후 아이유를 욕하던 누리꾼들을 태세전환을 하는데

아이유 욕하던 댓글을 지우며 “오보인지 모르고 악플을 달았다. 정말 죄송하다”등의 사과 댓글을 적는 중

+아이유 욕하다가 태세전환 하던 페-미들은 갑자기 새로운 논리를 내세우는데..

실컷 욕하다가 이제 와서 “아이유가 남자였음 이렇게 욕을 먹었을까?”라며 말도 안 되는 논리 내세우는 중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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