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선수 아들의 공항사진 변천사 ㄷㄷ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추신수 아들의 공항사진’이라는 제목의 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2004년 하원미 씨와 결혼해 아들 둘과 딸 하나가 있는 추신수 선수.

그의 세 자녀 중 첫째 아들은 2005년생임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피지컬로 모두를 놀라게했는데, 공항사진을 보면..

9살때 사진

10살때 사진

11살 사진.

12살. 초등학교 5학년때 사진 ㄷㄷ

추신수 선수는 키 180cm에 95.3kg 정도

그리고 2018년 올라온 가족 사진.

중학교 1학년인데 186cm에 90kg이라고 ㄷㄷ

워낙 체격이 좋아 야구도 하면서 미식축구도 같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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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조용하게 만들겠다” 현재 중국 언론이 빡친 이유 ㄷㄷ

중국 언론이 아시안컵 경기 후 국내 언론들을 향해 분노를 표출했다.

2019 UAE 아시안컵에 참가 중인 우리나라와 중국은 같은 C조에 포함돼 있다.

16일(수) 22시 30분에 중국과의 조별리그 3차전을 앞두고 있기 때문에 중국 대표팀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다.

중국 대표팀은 지난 7일 키르기스스탄과의 조별리그 1차전에서 2:1 진땀승을 거뒀다.

이날 에이스 우레이(28, 상하기 상강)의 부진한 경기력으로 중국의 공격은 위력이 떨어진 모습이었다.

후반전 나온 상대의 자책골이 아니었다면 중국은 승점 3점을 획득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높다.

경기 후 국내에는 중국의 졸전과 우레이의 부진을 꼬집는 기사가  많았다.

그러나 중국 언론의 생각은 달랐다.

중국 시나스포츠는 노골적으로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며 “우레이는 긍정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우레이가 한국전에서 한국 언론을 조용하게 만들 것이다”라고 반박했다.

키르기스스탄전에서 우레이는 공중볼 경합 과정에서 어깨 인대 부상을 당했다.

다만 부상이 경미하기 때문에 우레이는 2차전인 필리핀전에서 휴식을 취하고 3차전인 우리나라와의 경기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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