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악플 달릴 일 없다는 브이로그 찍는 유튜버 ㄷㄷ

  						  
 								 

최근 유튜버 채널을 개설한 ‘킴변’채널이 화제가 되고 있다.

2018년 12월 27일 올라온 첫 영상에는 일상을 찍는 브이로그가 담겼는데, 킴변은 평소 변호사로 활동하는 유튜버였다.

첫 영상 조회수는 10만 회 정도.

해당 영상을 시청한 시청자들은 “변호사 브이로그는 세상 처음본다”, “너무 이쁘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영상이 화제가 되자 킴변은 “이렇게 많은 분들이 응원과 격려 보내주실 줄 몰랐는데 아낌없이 사랑을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시청자들이 변호사 되는 법, 공부법 등에 대한 질문을 받은 킴변은 최근 영상에 로스쿨,고득점,공부방법,꿀팁 등 다양한 노하우를 알려주는 영상을 올려 많은 관심을 받았다.

또 다른 시청자들은 “이런게 클린한 댓글창은 처음본다”, “악플달면 바로 고소각인가”라며 재밌다는 반응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 / 사진 = 유튜브 채널 ‘킴변’

남편이 원양어선에서 일하며 ‘1억 5천’벌었는데, 전부 헌금한 아내 ㄷㄷ (+남편 반응)

지난 2014년 광주 북구 동림동의 한 교회에서 일어난 사건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사건은 50대 남성이 교회에 들어와 목사 등 3명을 흉기로 찌르고 도주한 사건으로, 피해자들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목된 용의자는 이 교회 신도의 남편 A(53)씨이며, 범행 이유는 금전적인 문제라고 한다.

원양어선을 타던 A씨는 외항선을 타며 돈을 부인에게 보냈는데 알고보니 아내는 2010년부터 약 4년간 1억 5천만원의 금액을 교회에 헌금했다고 한다.

분노한 A씨는 교회에 돈을 돌려달라고 요구했지만, 교회 측은 헌금으로 지급된 금액이라면서 돌려줄 수 없다고 말했다.

이후 A씨는 사기혐의로 교회 측을 고소했지만, 검찰에서 ‘헌금이니 혐의가 성립되지 않는다’는 식의 이야기를 듣고 불만을 품어 이런 범행을 저지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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