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 걸그룹’이 말하는 ‘7년’ 아이돌 활동으로 벌었다는 금액

  						  
 								 

하루에도 수백개의 팀이 생기고, 그만큼 수백개의 팀 또한 사라지는 대한민국 아이돌계의 현실.

한때, 선정적인 컨셉으로 논란이 되었던 걸그룹 ‘스텔라’ 멤버들이 최근 아이돌 활동으로 벌었던 수익에 대해 밝힌 내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스텔라 활동하면서 벌었던 수익이 궁금하다는 질문에 멤버 가영은 “괜히 얘기하면 더 불쌍해질까봐 얘기를 안했는데..”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같은 멤버 민희는 “일단 우리가 스텔라 때 행사를 정말 많이 했던 건 사실이에요! 행사를 하면서 돈도 많이 벌었어요”라고 덧붙였다.

이를 듣던 가영은 “누가 벌었는지는 모르겠지만…”라며 씁쓸한 대답을 보였다.

그들이 밝힌 내용은 이러하다.

그전까지는 정산을 한번도 받지 못하다가 선정적인 컨셉으로 한창 이슈가 되었던 ‘마리오네트’ 활동 당시 행사를 정말 많이 돌게 되었고 이때 소속사 대표가 아주 적은 금액을 가불해줬다고.

하지만 그것마저도 매달 받은 게 아니고, 행사 가장 많은 달에만 주어졌고 심지어 금액은 하루에 밥 한끼 사먹을 만큼의 적은 돈.

이들이 걸그룹 활동 7년을 하면서 번 수익은 고작 천만원이하였다.

하지만 이들의 속사정을 모르는 네티즌들은 행사를 많이하면 돈을 많이 벌었을 것이다라는 오해를 하며 피해자 코스프레 그만하라는 댓글이 많았다고 한다.

가영은 “어떻게 생각하시든 그거는 상관이 없지만, 생각하시는 거 만큼 그렇게 수익이 있진 않았다”라고 밝혔다.

심지어 활동 막바지 쯤에는 회사가 힘들어져 정산을 아예 안해줬다고.

걸그룹 스텔라로 활동하던 가영은 당시 선정적인 논란이 되었던 ‘마리오네트’에 대해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그녀는 “마리오네트가 2014년도에 나왔는데 그때가 멤버들 다 20대 초반이었어요. 그런데 저희가 어떻게 보면 섹시 콘셉트로 많이 알려졌지만 멤버들이 다 되게 못 믿으시겠지만 순수했어요. 그래서 회사에서 시키는 건 다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해서…”라며 말했다.

이어 가영이 아이돌 활동을 하면서 가장 슬펐던 것은 누군가 부모님에게 “딸 뭐해요?”라고 물을 때마다였다고 한다.

활동이 끝난 스텔라 가영은 현재 프로필을 들고다니며 오디션에 접수하고 다닌다.

한편, 이를 본 네티즌들은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소속사가 꿀꺽”, “이래서 소속사를 잘 만나야하나보다”, “결국 소속사가 돈 다 먹었네”, “열정페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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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장윤주도 놀란 뷰티 크리에이터 ‘이사배’ 실제 몸무게

장윤주가 놀란 이사배의 몸무게는 얼마일까?

지난 13일 tvN 예능 프로그램 주말사용설명서에서는 뷰티크리에이터 이사배가 게스트로 출연해 주말일상과 집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사배는 개인 PT를 받으며 몸매 관리 하는 모습을 보였다. 운동에 앞서 이사배가 인바디 측정 하는 모습을 화면으로 보던 출연자들은 “군살이 없는데? 살 빼는 것보다는 근육량 늘리는게 목적이냐”고 질문했다.

근육량이 200g 줄고 체중도 1kg 정도 빠졌다는 트레이너 말에 이사배는 “내 200g 어디갔냐”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 모습을 본 김숙은 이사배에게 “몇 킬로인지 물어봐도 돼요?”라며 몸무게를 물었고, 이사배는 “저 지금 43kg이예요”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출연자들은 “아이고야…”라며 말도 안된다는 반응을 보였다. 김숙은 “43kg면 나 중학교 1학년 때 몸무게인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윤주 역시 “진짜 말랐다”고 말했다.

이사배의 운동 영상을 화면으로 보던 출연자들은 “(이사배) 일상이 윤주랑 비슷하다”며 장윤주와 데칼코마니 일상이라고 말했다. 라미란과 장윤주는 “대단하다 (PT는) 자기와 싸움이다”라며 운동 열정에 감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나의 영어사춘기 100시간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기 위해 신발과 옷을 고르는 이사배의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옷을 갈아입고 신발을 갈아 신을때마다 동생 비단에게 “언니 어때?”, “언니 예뻐?”를 묻던 이사배는 거실을 런웨이 삼아 워킹을 선보이고 춤까지 선보이는 등 흥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이 모습을 보던 장윤주는 “나 이상의 새로운 분이다. 난 마이크는 안 잡았다”며 “이렇게 워킹 많이 하는 분 처음 봤다. 비단씨가 너무 같이 살기 싫어하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tvN 예능 프로그램 주말사용설명서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