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로 지내다 갑자기 ‘형·동생’된 연예인 ㅋㅋㅋ

  						  
 								 

지난 15일 밤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한 이장우와 안세하의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이장우는 안세하와 풀고 갈 문제가 있다며 “함께 예능을 찍고 나이를 물으니 86년생이라고 하더라. 그래서 친구를 맺고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후에 이장우는 “아는 형들에게 나 안세하와 예능을 같이 찍었다”고 말하니 형들이 “세하는 내 친구인데, 왜 세하라고 불러”라는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알고보니 이장우는 1986년생. 안세하는 빠른 1986년생 이었던 것이다.

졸지에 족보가 꼬여버린 둘은 연락하기도 조금 애매해 미루고 무리다 비디오스타에 함께하며 드디어 족보 정리를 했다고 한다.

이장우는 안세하에게 “내 친구라고 했잖아. 너 때문에 꼬인 사람이 한 두명이 아니야. 욕도 먹었어. 왜 건방지게 세하와 친구 하느냐면서”라고 말하며 “앞으로 형이라고 부를게”라고 밝혔다.

이에 안세하도 어색하며”그래”라고 말하며 이장우와 포옹을 했다.

둘은 드디어 꼬여버린 족보 정리를 완료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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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의상때문에 실검 1위했던 ‘서울가요대상’ 여자 MC 정체

모든 가수가 총출동하는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은 지난 1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시상식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 레드카펫 행사.

이날 서울가요대상 레드카펫에 처음으로 발을 디딘 사람은 다름 아닌 MC들이었는데 이들은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바로 여자 MC 의상때문에.

대상을 수상했던 방탄소년단보다 더 한 관심을 받았다는 여자 MC의 의상은 현재까지도 많은 관심과 비판이 잇따르고 있다.

수영복을 연상케 하는 파격적인 시스루 드레스. 혹한의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노출 의상을 선택했기에 시상식 참석자들의 걱정을 한 몸에 받았다.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되는 순간부터 온라인은 떠들썩 했고 실시간 검색어에 그녀의 이름이 오르기까지 했다. 그렇다면 파격적인 의상을 선보인 그녀는 누구일까.

바로 걸그룹 ‘카밀라’의 멤버 한초임이었다.

한초임은 가수 활동 뿐만 아닌 엠넷 예능프로그램 ‘러브캐쳐’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그녀는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를 통해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 해당 드레스는 직접 리폼한 의상이었다”며 밝혔다.

하지만 뜨거운 화제인 만큼 비판적인 목소리가 많이 나오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잘못된 의상 선택으로 정작 자신의 역할이었다. 진행에는 미흡했다는 의견을 보였다.

한편, 한초임은 지난해 3인조 걸그룹 카밀라로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그에 앞서 Mnet ‘댄싱9 시즌1’, ‘러브캐처’ 등에 출연한 바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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