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래퍼 출신 래퍼가 ‘공개연애’하고 있다는 ’19살’ 여친

  						  
 								 

지난 Mnet ‘고등래퍼2’에서 톱 5 안에 들 정도로 화려한 실력을 뽐냈던 윤진영(애쉬 아일랜드, 21).

래퍼 도끼와 더콰이엇이 수장으로 있는 ‘앰비션 뮤직’에 들어가 눈길을 끌었다.

최근 윤진영은 미모의 여자친구를 공개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와 약 300일 가까이 연애를 하고 있는 윤진영의 여자친구는 ‘효리요리’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뷰티 크리에이터 이효리(19)이다.

연예인 뺨칠 정도로 화려한 스타일과 외모 덕분에 딱 6개의 영상만으로 구독자 6만여 명을 모을 정도로 유튜브에서 유명한 인물이다.

연인 사이임이 공개된 후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의 인물’로 떠오른 이효리. 우월한 외모로 수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 다음은 그녀의 일상이 담긴 모습들이다.

한편, 이를 본 네티즌들은 “래퍼 여친들은 왜 다 예쁘지”, “19살인데 왜저렇게 이뻐”, “와…완벽하다”, “옷도 잘입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Facebook ‘이효리’ 및 Mnet ‘고등래퍼 2’

이제는 갈 데까지 갔다는 ‘걸그룹’ 컨셉 甲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독특한 컨셉 걸그룹이라는 주제로 화제가 된 걸그룹이 있다.

독특한 컨셉이란 해당 걸그룹의 멤버 중 한명이 토끼 가면을 착용하고 활동하는건데, 이들의 그룹명은 핑크 판타지로 지난해 10월 이리와로 데뷔한 신인이다.

핑크 판타지의 멤버는 아이니, 시아, 예찬, 유빈, 하린, 아랑, 희선, 대왕으로 총 8명이 팀을 꾸리고 있다.

이 중에서 대왕이 바로 토끼 가면을 쓰고 활동하는 멤버다. 이 멤버는 토끼 가면 뿐만아니라 프로필 또한 독특해 주목을 받고 있다.

2189년 12월 25일 크리스마스에 태어난 대왕의 취미는 가면 놀이로, 특기는 핑크 판타지 조종하기와 사라지기다. 키는 무려 귀까지 포함해 200cm라고 ㄷㄷ

앨범 재킷과 무대 등 모든 분야에서 가면으로 얼굴을 가리고 등장하는 대왕은 어떤 상황이 와도 토끼 가변을 벗지 않는다.

이들의 팬들조차 얼굴을 모르는데 대왕이 얼굴을 공개할 수 있는 순간은 딱 하나, 빌보드 차트 1위라는 공약이다.

팬과 누리꾼들은 흠 너무 무리수 아닌가?, 와 신박하다, 얼굴 너무 궁금한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핑크 판타지의 멤버 중 한명인 하린에게도 웃픈 사연이 있다고 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녀는 지난해 11월 고3들을 응원하며 “이제 수능이 얼마 안남았어요. 고3분들 파이팅”이라는 그로가 함께 사진을 여러장 게시했는데, 사진 속에서 특이한 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하린이 입은 교복 속 이름표에 박근혜라고 적혀있었기 때문이다.

우리에겐 너무나도 익숙한 그 이름. 하린이 예명을 쓸 수밖에 없는 웃픈 사연이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핑크판타지 트위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