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레전드’라 불렸던 청순미녀 ‘하수빈’ 근황

  						  
 								 

90년대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가수 하수빈. 지금은 어떤 모습일까?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90년대 전설의 청순미녀 하수빈 근황”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누리꾼들에게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992년 노노노노노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던 가수 하수빈. 그는 강수지와 더불어 90년대 청순가련 가수로 큰 사랑을 받았다.

하수빈은 첫 데뷔 이후 10대 남학생 팬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았지만, 반대로 10대 여학생들에게는 절대적인 시기와 미움을 받았다고 한다. 이 때문에 다양한 세력의 지지를 얻지는 못했다고.

그리고 1993년 돌연 가요계를 그 이유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후 그는 17년 만인 2010년 3집을 들고 깜짝 컴백해 방송활동과 콘서트를 통해 잠시 활동을 이어가기도 했지만, 이내 곧 활동을 중지했다.

이에 대해 하수빈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반을 출시한 것에 의미를 둔다”며 “연예인으로서의 삶을 바란 것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최근 공개된 하수빈의 근황 사진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그 시절을 붙잡고 싶은 마음은 이해하지만…” “옛날사진 보니까 청순하니 예쁘네” “원래 존예여서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있어도 이뻤을거같은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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쌩얼 공개해서 난리난 유명 러시아 뷰티 유튜버ㄷㄷ

국내에서도 많은 인기를 누리는 유명 러시아 뷰티 유튜버가 민낯을 공개했다.

인스타그램의 인플루언서이자 유튜브 구독자 16만 명을 보유한 모델 다샤 타란(19)이 그 주인공.

지난 2일 한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다샤 타란의 화장 전후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하얀 피부로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대표적인 뷰티 유튜버다.

화장을 하지 않아도 타란의 미모 클라스는 여전했다. 잡티 하나 없는 피부에 누리꾼들은 “오늘부터 구독한다” “뷰티 그 자체다” “라는 반응을 보이며 감탄했다.


타란은 유튜브에 영상을 자주 올리지는 않지만 뛰어난 미모 덕분에 구독자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피부관리 동생 메이크업 해주기와 같이 한글 제목인 영상을 올리고 지난해 7월에는 한국 방문기로 영상으로 올려 국내 팬들의 더 큰 관심을 받았다.

2018.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다샤 타란 인스타그램,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