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연수’와 헤어지고 싶었던 ‘전남친’이 했다는 행동

  						  
 								 

매력적인 마스크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꼬북이 ‘하연수’는 남다른 일상생활은 물론 개성넘치는 스타일로 누리꾼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여배우 중 한 명이다.

지난 KBS2 ‘해피 투게더 4’에 출연했던 하연수는 남산 정상에서 남자친구에게 차인 썰을 털어놓아 눈길을 끌었다. 전남자친구가 하연수와 헤어지고싶어 했던 행동이 이슈가 되었다.

첫사랑과 사귀게 되었다는 하연수. 그러나 사귄지 한 달만에 남자로부터 이별통보를 받았다고 한다. 남자는 하연수에게 “제발 헤어지자”라 말했다고 한다.

그러나 첫사랑과 헤어지고 싶지않았던 20살 하연수는 전남자친구에게 이렇게 말했다고.

“알았어 헤어져 줄게. 대신 남산 정상까지 날 업고 가”

이런 말을 호기롭게 한 하연수는 속으로 “설마 그 정도로 헤어지고 싶어할까”라 생각했다고 한다.

그러나 전남자친구는 남산 정상까지 하연수를 업고 올라갔다고 한다.

때문에 하연수는 남산 도착과 동시에 폭풍 오열을 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렇게 헤어진 전남자친구와는 24살에 다시 재회했다고 밝혀 MC들과 게스트들을 놀라게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남자 너무했다”, “대체 얼마나 헤어지고 싶었으면”, “하연수를 거부하다니”, “얼마나 싫었으면 남산정상까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KBS2 ‘해피투게더4’ 및 하연수 인스타그램

보면 깜짝 놀라는 이영자 살빠진 시절 비주얼ㄷㄷ

영슐랭 가이드로 모든 국민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개그우먼 이영자

그런 그녀에게도 홀-쭉하던 시절이 있다고 소개돼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이영자가 36kg 감량에 성공하던 시절을 소개했다. 98kg이었던 그녀는 67kg까지 몸무게를 뺐다.

누리꾼들은 그녀의 새로운 모습에 신기함을 금치 못했다.

하지만 그녀는 자신이 살을 빼고 나서 오히려 침체기가 왔다고 전해 다시 살을 찌웠다고 한다. 그 결과 푸근한 이미지를 얻었고 먹거리를 추천해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했다.

한편 이영자는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여받고 전지적 참견 시점 스태프 70명에게 양대창을 쏘아 화제가 됐다.

전참시 가족들은 행사가 끝난 후 양대창 집을 찾았고 멤버들은 자리에 앉아 수상소감을 한마디씩 전하기 시작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송은이는 “일년을 같이 하면서 회식 한번 못하고 여기까지 왔는데 피디님, 작가님께 고맙고 내년에 더 열심히 해보겠다”고 전했고, 우수상 수상자 박성광은 “저도 소감 길게 안하겠다. 여기 있는 모든 분이 저에게 특별하다. 앞으로 쭉 특별해 달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나래씨와 얘기한 게 있다. 뭐로 보나 영자 누나가 받는게 맞다고 얘기했다”며 이영자를 축하하는 멘트를 자연스럽게 날렸다.

뿐만아니라 이영자는 KBS 개그맨 후배들 모두에게 고급 한정식을 쐈다.

지난 15일 개그우먼 김지민이 “영자 선배님 잘 먹었습니다”라며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KBS 개그맨 후배들의 모습이 담겨있었고 전복과 갈비찜 등 식탁은 온갖 먹거리로 가득 차있었다.

누리꾼들은 와 이영자 넘사벽 클라스, 이영자 진짜 멋있다, 저러니까 대상을 타는거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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