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 꼴찌에서 ‘사법고시’붙었던 레전드 변호사 근황 ㄷㄷ

  						  
 								 

과거 VJ특공대에 출연한 한 남자

전교 755명 중 750등 하던 학생이 사법고시에 합격했다고 함

초등학생 때부터 야구를 시작해 공부를 못했는데

꾸준히 하던 야구를 고2때 포기하게 됐다고..

이런 상황에서 공부를 시작함.

고3때 영어를 공부하는데 대디는 아빠, 마미는 엄마 완전 기초수준부터 다시 시작

공부하는 동안 자신과의 싸움이 너무 힘들었다고

하지만 끝까지 이겨내 공부 시작 2년 만에 법대 입학ㄷㄷ

자신의 학창시절 이야기를 하며 “저보다 공부 못하시는 분들은 아마 거의 없을 거예요. 그런데 제가 할 수 있었던 것처럼 여러분도 마음만 먹으면 충빈히 다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응원의 말도 남기심

그렇게 변호사가 된 이종훈 씨.

김·장 법률사모소 ㄷㄷ

그런게 최근 2019년 기사.

변호사로 활동하시다가 현재는 서울중앙지법 판사가 되셨다고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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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민폐’라고 욕먹던 학생의 반전

 

최근 한 커뮤니티에 올라온 ‘도서관 민폐의 반전’이라는 게시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한 도서관에 설치된 공기청정기에 붙여진 쪽지

해당 쪽지를 붙인 사람은 공기청정기 가동시 ‘비릿한 기름냄새’때문에 머리가 아파 안틀면 안되냐며 양해를 구했다.

하지만 도서관 이용자들은 “많은 학우들이 사용하는 공기청정기. 집에서 공부하시면 되겠네요”라며 이를 지적한다.

이 쪽지는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도 올라와 해당 쪽지를 쓴 사람은 ‘도서관 민폐’라고 욕을 먹었는데,

생각지 못한 반전이 드러난다.

해당 사건 이후 공기청정기 피해 사례 관련 기사가 올라왔는데, 공기청정기에서 ‘오존 특유의 비릿한 냄새’가 나면 즉시 가동을 중단하고 환기 등의 조치가 필요하다는 기사가 나온 것.

쪽지를 쓴 사람은 이런 사실을 알지 못했으나 다른 사람들이 느끼지 못했던 ‘오존’을 감지했던 것이다.

한편 이를 본 누리꾼들은 “비릿한 냄새가 나면 가동 중지해야 한다는 걸 미리 알았으면 욕도 안먹고 좋았을 텐데”, “저 사람때문에 공기청정기 멈췄으면 모두를 살린거나 다름없었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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