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심 2월호 표지 장식한 역대급 주인공들

  						  
 								 

남성 잡지 맥심이 이번에도 역대급 주인공들을 섭외해 화제를 모았다.

그들은 바로 머슬마니아 미즈비키니 우승자 머슬 퀸 김근혜와 우정원으로 남다른 외모와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맥심은 세계적인 피트니스 대회인 머슬마니아 공식 협찬사로서 머슬마니아 미즈비키니 부문 우승자에겐 맥심 표지 모델 기회를 부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근혜와 우정원은 해당 부문에서 2018년 상/하반기에 각각 1위를 차지했고, 이번 2019년 2월 호 맥심 표지를 장식하는 영예를 얻게 됐다.

김근혜와 우정원은 머슬마니아 답게 과감한 옷을 입었지만 군살 하나 없는 모습을 보여줘 보는 이들로 하여금 놀라움을 안겼다.

맥심 관계자는 “두 모델 모두 섹시한 컨셉의 화보는 처음이었는데 기대 이상으로 포즈와 표정을 잘 해주었다”고 전했다.

맥심 2월 호는 김근혜, 우정원 각각 두 버전으로 발매됐고 각선미를 강조한 우정원의 표지, 고혹적인 뒤태를 담은 김근혜의 표지가 담겨있다.

해당 2월호 잡지는 지난 24일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김근혜는 “머슬마니아 대회 출전 때 식단 조절이 가장 힘들었다. 대회 끝나자마자 볼이 터지도록 피자를 먹었다”는 소감을 전했고, 우정원은 “올해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머슬마니아 세계 대회에 도전하는 것이 목표”라며 또 다른 계획을 고백했다.

또, 각자에게 가장 자신 있는 신체 부위를 묻자 김근혜는 “다리와 도톰한 입술”을 꼽았고 우정원은 “등 라인과 가-슴”이라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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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일본 아베닮은 로봇 만들었는데, 로봇이 하는 일..ㅋㅋㅋ

지난 2015년 중국이 만든 로봇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로봇은 일본의 아베 신조 총리를 닮아 화제가 됐는데, 로봇이 하는 행동이 더 눈길을 끌었다.

이 로봇은 중국 상하이 국가회람중심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로봇전시회에 등장했는데, 관람객들을 향해 허리를 숙이며 끊임없이 사과만 했다.

여기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항일전쟁 승리 70주년을 맞아 아베 총리를 기념식에 초대하기도 했다.

하지만 아베는 70주년 담화에 통절한 반성은 하지만 사죄라는 표현을 하지 않아 중국인들의 대일 감정은 여전히 고조되고 있다.

한편 이를 본 일본 누리꾼들은 “외교상 신뢰를 잃을 수 있는 것”, “행동하기 전 상대방을 고려해야한다”며 불만을 표시했지만 중국 누리꾼들은 “대량 생산해서 일본에도 팔아야 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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