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에서 개발 중이라는 사격 특수장비 ㄷㄷ

  						  
 								 

미군이 총-기의 무게를 줄여주는 엄청난 특수장비를 개발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미 육군연구소에서 개발하고 있는 이 장비는 제3의 팔(Third Arm)로 불리며, 사격을 하는 군인들의 총-기를 아래에서 받쳐주는 용도로 이용된다.

그동안 미 육군은 무거운 군장에 총-기까지 소지하고 전-투에 임해야했다. 때문에 기동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줄곧 있었고, 총기의 무게 때문에 사격 적중률도 떨어진다는 분석도 나왔다.

제3의 팔은 무게가 4파운드(약 1.8kg)밖에 안 되지만 총-기의 무게를 무려 27파운드(약 12kg) 감량해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3의 팔이 총-기의 무게를 덜어줘 사격시 적중률을 높이겠다는 의도다.

미군 연구소가 공개한 영상에서 엔지니어 댄 배츨은 “제3의 팔은 착용감이 좋고, 매우 안정적인 장치다”라고 자신했다.

하지만 현재 제3의 팔이 널리 보급되고 있는 것은 아니다.

미군 연구소에 따르면 현재 제3의 팔은 프로토타입 단계며, 군인들의 동작 범위를 최대한 보장할 수 있도록 개선해야할 부분이 있었다.

댄 배츨은 “아직도 기술을 개발 중이고, 더욱 무거운 무-기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유튜브 RDECOM Research Laboratory


놓치면 후회할 기사 더보기

세계 각국의 국경 사진들.JPG

세계 각국의 국경 사진들.JPG

노르웨이와 스웨덴 국경

사진에 나온 나무가 제거된 구간이 두국가의 경계

영국령 지브롤터 스페인 국경

아이티와 도미니카 공화국 국경 산림지역이 많은쪽이 도미니카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브라질 국경

미국과 멕시코 국경.

왼쪽이 미국 애리조나. 오른쪽이 멕시코 노갈레스

중국과 네팔사이의 경계에 있는 에베레스트산

세계에서 가장 높은 국경지대

네덜란드와 벨기에 국경 – 오른쪽 B가 벨기에

브라질과 볼리비아 국경 – 강을 경계로 밀림지역이 브라질

산림파괴가 적나라하게 보이는곳이 볼리비아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 국경

폴란드와 우크라이나 국경

미국과 캐나다 국경지대.

이곳도 마찬가지로 나무가 없는 구간이 경계

이집트와 이스라엘의 국경

ISS에서 캐나다 우주비행사가 촬영한 사진

왼쪽의 사막이 있는곳이 이집트. 오른쪽이 이스라엘이며 가자 지구는 지중해를 따라 뻗어있습니다.

중간에 놓여있는 삼각 테이블에 새겨진

오스트리아. 헝가리. 슬로바키아의 국장이 그들의 국경을 표시

바티칸시티와 이탈리아 – 유명한 성베드로성당 광장의 입구는 이탈리아와 바티칸의 경계이기도합니다.

파키스탄과 인도국경. 아래의 사진은 1959년부터 행해지는 행사

한국과 북한의 공동경비구역. 판문점

북반구와 남반구 – 국경은 아니지만. 에콰도르에 있는 이 공원은

지구상 위도 0도를 표시하는 지점

2018.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