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가 밝혀낸 AOMG 1년 수입 클라스 ㄷㄷ

  						  
 								 

AOMG는 힙합씬에서 가장 핫한 레이블 중 하나다.

박재범, 쌈디, 그레이, 우원재, 코드 쿤스트, 로꼬 등 힙합 팬들이 사랑하는 래퍼와 프로듀서를 보유한 레이블로, 래퍼들 사이에서도 가장 들어가고 싶은 회사로 꼽힌다.

가장 인기있는 레이블인 만큼 벌어들이는 수입도 클라스가 달랐다.

유튜브 채널 호 호 월드는 대한민국 기업 정보를 볼 수 있는 다트(DART) 사이트에 접속해 AOMG의 연 수입을 확인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2016년 CJ E&M이 AOMG를 인수하였기 때문에 유튜버는 CJ E&M을 검색해 AOMG의 정보를 찾았다.

다트 재무표에 따르면 AOMG의 올해 1분기 매출액은 무려 20억이었다. 회사에 남는 순이익은 약 1억 3천 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2017년 1년 동안 AOMG의 수입은 약 90억이고 순이익은 6억 8천 만원이었다.

영상을 본 팬들은 “진짜 AOMG 핫한 이유가 있다” “AOMG 입사하고 싶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AOMG는 최근 래퍼 펀치넬로와 프로듀서 주니어 셰프를 영입했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AOMG 공식 사이트, 유튜브 HoHo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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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지로 결혼했다는 77세 할머니가 23세의 나에게 하는 말..

한 일본방송에서 진행하는 과거의 나에게 보내는 편지에 출연한 77세 할머니의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에가시라 다카코(77) 할머니는 어렸을 때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과 결혼을 했다고 함.

양쪽 부모님이 결정한 결혼이라 억지로 결혼을 하셨다고.

그런데 당시 할머니에게 반해 결혼을 긍정적으로 생각함

남편은 결혼 후에도 “다시 태어나도 나랑 결혼합시다”고 말했지만 할머니는 그때도 싫어했다고 하심..

그런데.. 그랬던 남편이 10년 전 아침 산책을 나간 후

다시 돌아오지 않았다고 하심…

원인은 심장마비

남편에 세상을 떠난 후 매일 후회를 하신다는 할머니

매일 아침 불단 앞에서 불경을 외우고, 다시 그대를 사랑하고 있어요라는 노래를 부른다는 할머니

“다시 그대를 사랑하고 있어요 지금까지보다 더 깊게. 아직 그대를 좋아할 수 있어요 간절하게”

할머니는 뒤늦게서야 남편을 사랑하고 있었음을 깨달으셨다고

그리고 23세의 나에게 보내는 편지

“언젠가 남편에게 다시 태어나도 우리 결혼합시다라는 말을 듣게 될거야”

“이번에는 좋아요라고 말해”

 

“부탁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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