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기간이 무려 12년이나 걸렸다는 외국 영화

  						  
 								 

무려 12년간의 시간을 실제 시간에 맞게 촬영한 영화가 있다.

영화 이름은 보이 후드(BOYHOOD)

스쿨 오브 락 비포 선라이즈 시리즈의 감독인 리처드 링클레이터의 2014년작 영화로 2014년 제64회 베를린 영화제 은곰상을 수상했다.

또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 99% 평균 평점 9.4를 받아 북미 평단에게서 거의 완벽하게 만장일치에 가까운 평가를 받았다.

이는 유명한 영화인 대부 등의 고전 걸작들의 평점을 뛰어넘는 전대미문의 평가라고 한다.

또 최근 로튼토마토보다 더 신뢰를 받고 있는 메타크리틱에선 100점을 기록했다.

 

촬영하면서 주인공 얼굴이 변해가는 모습.

심지어 부모, 형제 역할을 한 배우들도

12년간 노화되어가는 모습 그대로 나왔다.

 

아버지 역을 한 에단호크의 영화 초반 얼굴

 

영화 후반부 에단호크의 얼굴 모습

 

 

국내 기자, 평론가들 사이에서도 평균 평점 9.5점으로 거의 만장일치에 가까운 극찬을 받았는데,

한국에선 그리 흥행하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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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랑 살기 싫어 은행 턴 70대 남자의 최후 ㄷㄷ

미국 캔자스 주에 거주하는 한 70대 은행강도 사건이 화제가 되고 있다.

AFP통신에 따르면 캔자스 주에 거주하는 로렌스 존 리플(70)은 지난 2016년 한 은행에 총을 들고 침입해 돈을 요구한다.

은행직원은 그에게 3000달러를 건넸지만 그는 도망가지 않고 경찰이 올때까지 기다려 순수히 체포된다.

그가 은행을 털었는데 경찰에 순수히 체포된 이유가 황당한데, 법원기록에 따르면 그는 경찰에 “아내와 함께 사는 것을 더이상 참을 수 없다. 집에 있는 것보다 감옥에 가는 게 더 낫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리플은 은행을 털기 전 아내와 크게 다투며 “집에 있느니 차라리 감방에 가겠다”고 말했다고 한다.

AFP통신은 이 사건을 보도하며 “별거나 이혼을 선택하지 않은 리플이 감옥에 가면 동료 수감자들과 함께 공짜 밥을 먹고 수백만의 미국인도 감당하지 못하는 비싼 의료 복지를 누릴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리플은 은행강도 사건에 대해 유죄를 인정받았으나 법정은 범죄전과가 없고 돈을 순수히 돌려줬다는 점 등을 고려해 6개월간의 가택 연금과 사회봉사를 포함한 3년간의 보호 관찰 기간을 선고했다.

그렇게 아내와 살기 싫어 감옥에 가려고 했던 리플의 계획은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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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전에 한 번쯤은 꼭 봐야 할 물건들의 ‘내부 모습

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하고 있는 물건들의 내부 모습을 본 적이 있는가? 아마 볼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없을 것이다.

그래서 한 번쯤 보면 좋을 우리가 아는 물건들의 내부 모습을 소개한다.

1. 신용카드 내부

2. 지포라이터 내부

3. 선인장 내부

4. 수류탄 내부

5. 치약 내부

6. 스프레이 통 속 구슬

7. 당구대 내부

8. 대왕 고래의 호흡기관

9. 거북이 내부

10. 대기권을 뚫는 우주선

11. 각막을 이식받은 눈

12. 골프공 내부

13. 에스컬레이터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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