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 알포인트에 등장한 호텔 근황

  						  
 								 

2004년 개봉한 영화 알포인트

알포인트는 월남전 당시 다수의 병사들이 실종된 사건 로미오 포인트에서 영감을 얻은 작품으로 한국 공포영화 중 작품성이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영화이다.

영화를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수색 대원들이 캄보디아 캄폿주에 있는 보꼬산 호텔에 머무르다 죽은 군인들의 귀신을 보는 장면이 있다.

영화 속에 등장한 해당 호텔은 캄보디아가 프랑스 식민지였을 때인 1920년에 지어진 건물이다.

그래서 그런지 캄보디아에서는 굳이 역사적으로 보호할 가치가 있냐는 평가를 받기도 했고, 오랫동안 허름한 모습 그대로 방치되다가 최근 현대적인 모습의 호텔로 재탄생했다.

이름도 르 보코르 팰리스로 바뀌며 과거 공포영화 촬영지로 쓰이던 폐호텔의 모습에서 벗어나 유명 휴양지로 변신하는 이곳은 실제 프랑스 식민지 시절 해당 지역은 프랑스군의 휴양지로 쓰였던 곳이다.

#아래는 알포인트에 등장했던 호텔이 새롭게 바뀐 모습들

2019.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 / 사진 – bokor hill 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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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아내 가슴 만지며 19금 스킨십 하는 남편

모든 가족에게 심한 19금 장난을 하는 남편이 등장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남편이 가족들의 고통을 즐거워하는 것이 고민이라는 아내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아내는 남편이 어린 아들의 주요 부위까지 건드리고 장난을 친다고 토로했다.

아내는 “남편이 입었던 팬티를 아이들 얼굴에 뒤집어 씌워둔다. 신었던 양말은 딸 얼굴에 비벼댄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제일 심한 건 우선 힘으로 아이들을 제압하고 무릎으로 배를 누른 상태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뽀뽀를 한다. 아들 소중한 부위에도 막 뽀뽀를 한다. 계속 만지려고 하니 아이가 장롱에 들어가 안 나온다”고 전했다.

아내는 “밖에서도 문제다. 시댁이나 밖에 가면 거기서 남편이 아들 바지를 내린다”며 한숨을 쉬었다.
이에 대해 남편은 “아들이 좀 피부가 많이 하얗다. 유독 거기가 더 하얗다”라며 “저도 아들에한테 늘 그곳이 중요한 곳이라고 교육을 하긴 한다. 저는 아빠니까 장난 칠 수 있다”고 말했다.

아내는 “남편이 저한테도 장난을 심하게 친다. 덩치 크다면서 저한테 레슬링을 걸고, 제가 설거지하는데 가슴 만지고 바지에 손 넣고”라며 “혼자 분위기 올라가서 뽀뽀하다가 우리 방으로 들어가자 이런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때와 장소를 안 가리는 게 더 문제다. 마트, 동물원 가서 제 가슴을 치고 만진다. 그러고는 별거 없네. 왜 이렇게 작아?” 이런다. 사람들이 수군거려서 민망하다”고 전했다.

심지어 남편은 아내 앞에서 자신의 어머니 가슴까지 만진다고. 아내는 “처음에 너무 놀라서 뭐 하는 거냐고 물어보니까 난 아무렇지도 않아 이렇게 커서라고 말하더라”고 말했다.
남편은 “저도 고치려고 노력하는데 그게 습관이 돼서”라며 “와이프와 아이들이 너무 좋아서 사랑하니까 순간순간 장난이 나오는 거 같다”고 밝혔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KBS2 안녕하세요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