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 논란 래퍼 정상수가 직접 말한 ‘테이저건’ 맞을 때 느낌

  						  
 								 

그는 노래보다는 사건 사고로 이름을 더 많이 알리는 듯하다.

래퍼 정상수는 폭-행, 성-폭-행, 술집 난동 등의 이유로 여러번 경찰에 체포된 적이 있다.

그렇게 잠잠하던 정상수, 지난 28일 유튜브 방송에 출연하여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

유튜브 ‘맥너겟TV’에 출연한 정상수는 본인 곡 “달이 뜨면”, “부산을 대표해”를 부르며 다시 본업으로 돌아온 듯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어 그는 과거 경찰에게 테이저건을 맞았던 느낌을 얘기해 눈길을 끌었다.

유튜버 맥랩은  과거 정상수 씨가 경찰에게 테이저건을 맞았던 사건에 대해 물었다.

정 씨는 2017년 4월 홍대에서 시민과 시비가 붙었고 경찰은 제어가 안되는 정상수에게 테이저건을 쐈다. “테이저건에 맞으면 어떤 느낌”이냐는 질문에 정상수는 “찌릿찌릿하고 다리에 힘이 풀려버린다. 테이저건 하나만 맞아서 잘은 모르겠지만 다리가 풀려버린다”고 말했다.

한편, 정상수는 올해 2월에 싱글이 나올 예정이라며 유튜브에 믹스 테이프를 만들어 올리고 있다며 음반활동 계획을 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정상수 홍상수 여러가지들 한다”, “저걸 자랑이라고 말하네…”, “제발 힙합만 해주시길”, “술만 먹으면 정신 잃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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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J리그에 간다는 역대급 축구선수 ㄷㄷㄷ

일본 J리그가 또 한 명의 슈퍼스타를 영입할 것으로 보인다.

그 주인공은 바이에른 뮌헨의 레전드 윙어 아르헨 로벤(35, 네덜란드)이다.

일본 스포니치 아넥스는 29일 “로벤이 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J리그 진출을 검토 중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차기 행선지는 FC 도쿄가 유력하다”고 전했다.

로벤은 이번 시즌을 끝으로 뮌헨을 떠날 가능성이 높다.

지난달 독일 키커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뮌헨을 떠날 때다. 은퇴 가능성도 있지만 이상적인 제의가 온다면 선수 생활을 이어갈 수도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미 J리그에는 유럽 출신 슈퍼스타들이 즐비하다.

루카스 포돌스키(비셀 고베), 안드레스 이니에스타(비셀 고베), 다비드 비야(비셀 고베) 페르난도 토레스(사간 도스)가 현재 활약 중이며, 만약 로벤이 간다면 J리그는 또 한 명의 엄청난 유럽 출신 선수를 얻는 셈이다.

아울러 FC 도쿄는 전직 국가대표 수비수인 장현수가 뛰고 있는 클럽이며, 최근에는 나상호가 합류해 국내 팬들에게도 익숙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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