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kg’에서 다이어트 성공해 여신됐다는 유튜버 근황

  						  
 								 

살을 빼는 것, 독한 마음을 먹지 않는 이상 결코 쉬운일이 아니다.

유튜버 ‘료아’는 자신의 공식 채널에 영상을 올리며 “드디어 20kg 감량”이라고 근황을 밝혔다.

평소 다이어트와 뷰티 관련 소식을 전하던 료아는 키 153cm에 몸무게 92.9kg, 체지방률이 53.4%라고 밝힌 바 있다. 그리고 이후, 6개월도 채 안돼 15kg을 감량한 바 있다.

계속해서 꾸준히 다이어트 관련 영상을 올리던 료아는 결국 멋진 결과를 보여주었다.

영상 속 료아는 특유의 이목구비를 자랑이라도 하듯, 큼직큼직한 눈과 오뚝한 코가 돋보였다. 료아는 다이어트를 위한 자신만의 노하우를 전수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처음엔 식단관리는 따로 하지 않았으며 매일 아침 헬스를 했다. 이후 체중 변화가 느껴지지 않을 쯤 식이요법과 PT를 시작했다”며 다이어트 정보를 전하기 시작했다.

이어 “짜고 매운 게 맛있지만 그만큼 자극적이다. 그렇기에 건강과 체중 관리를 위해서 샐러드드레싱으로 스리라차 소스를 애용했다”라며 꿀팁을 말해주었다.

료아는 “지금까지 뺀 것만큼 더 감량하는 것이 최종 목표다. 지금은 다이어트 중간점검일뿐”이라며 남은 목표를 밝혔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YouTube ‘료아RYOA’

검찰 조사 받던 ‘박근혜’가 갑자기 울면서 했다는 말

2013년 2월 25일 청와대에 입성했던 박근혜, 그러나 현재 그가 있는 곳은 경기도 의왕시 포일동에 위치한 서울구치소이다.

최초 여성 대통령이자, 최초로 현행 헌법상 대통령직에서 파면된 대통령.

생각해보면 박근혜는 “최초”라는 타이틀을 유독 많이 가지고 있다.

대한민국과 결혼을 할 것이라며 자신만만하게 대통령 자리에 올라갔던 박근혜는 결국 국민들에 의해  끌려 내려왔다.

박근혜 변호인이었던 채명성 변호사가 최근 탄핵과 재판 과정에 대한 소회를 담은 책을 출간했는데 변론과정의 뒷얘기가 일부 담겨있어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책에 따르면 박근혜가 2017년 3월 21일 처음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조사를 받던 중 갑자기 흐느끼는 바람에 조사가 중단된 적이 있다고 한다.

검사가 삼성에서 뇌물을 받았다는 혐의에 대해 물어봤고 이에 박근혜는 “나라를 위해 밤잠을 설쳐 가면서 3년 반을 고생인 줄 모르고 살았는데, 제가 그 더러운 돈 받겠다고…사람을 어떻게 그렇게 더럽게 만듭니까!”라며 흐느꼈다는 것.

이어 박근혜가 구속영장 실질심사 말미에 한 진술도 공개되었다.

박근혜는 “창조경제 혁신센터, 미르재단도 다 좋은 뜻에서 시작한 일이다. 역대 대통령들 주변에 문제가 많았기 때문에 그런 소지를 없애려 형제자매도 청와대에 들이지 않고 일만 했는데 어쩌다 이런일이 생겼는지 모르겠다“고 했다고 한다.

해당 책을 집필한 변호사는 “책을 내기 전 박 전 대통령을 따로 만나 허락을 구하진 않았따. 지난해 10월 미국 교포들의 요청을 받고 탄핵과 재판 과정을 정리하다 더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기 위해 책을 썼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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